내가 본 신천지

성공과행복2014.05.15
조회1,060

내가 본 신천지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신천지에 대해 많이 이들의 오해 때문입니다.

요즘은 점점 “아직도 오해를 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하고 싶네요

또 재미있는 사실은 신앙을 하지 않아 던 사람들이 신앙을 하고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많은 곳이 신천지입니다.

몇 년 후엔 아마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창피해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몇 가지만 신천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왜 신천지 인가 ?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 계시록 21장 1절에 나오는 새하늘과 새땅(新天新地)를

줄여서 신천지(新天地)라고 합니다.

그럼 왜 하필 신천지교회는 스스로를 신천지라 할까요?

모든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약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신 것은

결국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시겠다는 것이고 예수님을 구약의

예언대로 오셨다 구약을 다 이루시고 하나님의 약속처럼 우리에게 새로운 약속

신약을 주신 것이죠

 

신약(새로운 약속) 그럼 신약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신약의 약속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인데 ...

구약 때 유대인들은 메시야(구원자)로 엘리야가 올꺼라 생각했죠

몇몇 신학자만이 예언을 조금 이해하여 베들레헴에서 유대의 왕이 태어날 것 정도를

헤롯에게 고했죠.. 이을 위협으로 느낀 헤롯은 아이들을 죽이요

그럼 신약에서 약속한 예수님은 육체로 올꺼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이는 없겠죠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교회들의 위해 보낸 사자가 오는 것이 맞겠죠(계22장)

그리고 예수님이 구약의 예언대로 하신것 처럼

이 사자또한 신약의 “예언대로 하는 것이 맞다”는것 입니다.

그럼 신천지는 신약에 예언되어 있을까요 ?

당연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계1:1)”라는 말씀대로 예수님이 예언 한데로

나타날 수 밖게 없는 것이 신천지입니다.

이러한 신천지를 모르고 부인하는 것은 사실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모르면서 아는것 처럼 거짓말을 하고 또 오해하여

서로를 미워하게 하는 것은 정말 사랑을 말해야 하는 기독교인이...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