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있고 그 때 비로소, '나는 하나님을 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자녀이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그 하나님이신 성경의 말씀을 가장 잘 알려주는 곳이 어디인가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봉해놓으신 것이니, 그 봉인이 해제된 곳이면 하나님께서 계실 텐데요..
그런 곳이 있다면 사람들이 당장 몰려들겠죠?
방송 한 번 크게 틀어주면, 참 쉽게 사람들이 모여들겠죠~? 그러면 참 쉽게 구별할 수 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냐구요?
마태복음13:26~28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은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 설명해 주신 부분인데요,
마지막 추수 때에는 추숫군들이 와서 곡식을 추수해간다고합니다. 바로 신천지 추숫군~♡
가라지와 알곡 중에 알곡 만이 추숫군들에 의해 거두어지는 것이지요.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마태복음22:2~10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천국잔치에 청한 손님들 오라하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오고 심지어 초청하러 간 종들을 죽이기도 한다죠. 그래서 사거리 길에서 아무나 데려오라고 하십니다.
아,, 그런데 여기서 제가 모두 설명해드리면 안될꺼 같네요.
일단 저는 여러분께 혼인 잔치에 오라고 초청하고 있다는 것만 말씀드릴게요ㅡㅜ
사실, 어떻게 보면 저도 손님의 입장일 수도 있어요. 뒤에는 예복 입지 않은 자는 쫒겨난다는
신천지인의 흔한 잡담
"신천지" 이 세 글자 들어보지 못한 분 계실까요~?
남녀노소 구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들어보았을 신천지~
예전에 길가에 포스터가 붙어있던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계시록에 대한 신천지의 풀이에 대하여 반박하는 포스터였어요.
그렇게 힘들게 포스터 붙이실 필요 없이 와서 하나하나 더 자세히 물어보심
잘 알려드릴텐데..하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아님 공개토론을 하든지요.
하나님은 성경 말씀이십니다. 성경 66권 모두를 알아야, 하나님의 사연과 뜻을
알 수 있고 그 때 비로소, '나는 하나님을 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자녀이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그 하나님이신 성경의 말씀을 가장 잘 알려주는 곳이 어디인가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봉해놓으신 것이니, 그 봉인이 해제된 곳이면 하나님께서 계실 텐데요..
그런 곳이 있다면 사람들이 당장 몰려들겠죠?
방송 한 번 크게 틀어주면, 참 쉽게 사람들이 모여들겠죠~? 그러면 참 쉽게 구별할 수 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냐구요?
마태복음13:26~28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은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 설명해 주신 부분인데요,
마지막 추수 때에는 추숫군들이 와서 곡식을 추수해간다고합니다. 바로 신천지 추숫군~♡
가라지와 알곡 중에 알곡 만이 추숫군들에 의해 거두어지는 것이지요.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마태복음22:2~10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천국잔치에 청한 손님들 오라하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오고 심지어 초청하러 간 종들을 죽이기도 한다죠. 그래서 사거리 길에서 아무나 데려오라고 하십니다.
아,, 그런데 여기서 제가 모두 설명해드리면 안될꺼 같네요.
일단 저는 여러분께 혼인 잔치에 오라고 초청하고 있다는 것만 말씀드릴게요ㅡㅜ
사실, 어떻게 보면 저도 손님의 입장일 수도 있어요. 뒤에는 예복 입지 않은 자는 쫒겨난다는
말씀이거든요. 종인지 손님인지 그 온전한 판단은 오직 이 성경 66권 말씀에 있으니까요.
잔치자리에 온전히 잘 있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노력할 뿐이지요.
여러분은 어떤 입장이신거 같으신가요?
신천지는 공중파에서도 능욕을 당하고, 주변에서는 전도할까봐 두려워하고, 피하기도하시고^^a
강제개종교육을 통해 억지로 개종을 강요당하는 분들도 있지요.
저는 밤에 CBS라디오를 즐겨듣는데요,
11시 정도 되면 교단을 초월해서? 뭉쳐서 '신천지 아웃'하자며 캠페인을 하더군요.
교단 교파가 하나되어 한다는 일이 세계평화도 아닌 신천지 아웃이라니!
신천지 성도로서 영광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지만 성경 역사를 봤을 때 하나님의 소속이 핍박당하지 않았던 때가 없었지요.
그래서 그래 이건 신천지가 하나님 소속이라는 반증이야~하며 기뻐하기도 합니다.
마태복음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신천지에서 성경공부를 해서 성경 말씀을 알게되면요. 세상 모든 것이 성경말씀과 연결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되요ㅋ
그나저나 처음 이 톡의 제목을
성경공부하기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장소~! 신천지 라고 썼었는데요.
좀 거창하죠?^^a
쓰다보니 잡담이 되어버려서 제목도 바꿨어요^^
언젠가 저 제목 들고 다시 올 때가 있을꺼예요~아마도ㅎㅎ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천지 카페 링크도 달고갑니다.
모두 하나님 은혜 안에 평안한 하루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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