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석달 됐습니다.처가집에 같은 행정구역에 있습니다. 가깝다 보니 자주 찾아오는건 이해를 합니다.그런데 일주일에 1-2회정도 처모랑 처형년이랑 번갈아가면서 찾아옵니다.그냥 낮에 있다가 가도 되는데 저녁까지 먹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갑니다.처모랑 처형년이 입에 달고 사는 소리는 남자란 어째야 한다. 누구집은 어쨌다더라.너무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너무 자주 찾아오는것 같다고 뭐라고 했더니와서 살림 도와주고 우리 위해서 오는건데 왜 그러냐고 뭐라고 합니다.자기 임신해서 힘들어서 도와주러 오는것 가지고 왜 뭐라고 하냐고 그러는데 답답합니다.아니 가끔씩 오는것도 아니고 자주 찾아오고 그놈의 잔소리 듣는 저는 미치겠습니다.처모랑 처형년 안 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처모랑 처형년이 신혼집에 너무 자주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