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미소를 가진 꿀꿀이 귀요미를 소개합니다

따듯한손2014.05.15
조회196,248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아주 친한친구들이 있어요 짱

 

그 친구중에 2013년 9월 30일에 출산을 한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 귀여운 조카보고 있으면 저도 결혼이..하고싶어지는..ㅎㅎ

 

같이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막 이쁘다고 하고 애기는 꺄르르 웃고

 

제가 붕붕붕 한번 해주면 자지러지게 웃고 너무이뻐죽겠어요

 

전공도 아동학이고 애기들을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제 사진첩은 애기사진으로 가득해요

 

이 아기의 이름은 준서

 

태명은 상큼이고, 성별은 남자에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친구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애기 사진 네이트판에 사진 올려봐요ㅎㅎ

 

 

 

 

 

(사진 대 방출 크기주의 有)

 

 

 

 

 

 

투척!!

 

 

까~꿍♡

 

 

가방에 쏘~옥 들어간 준서에요 ㅎㅎㅎ

 

 

 

 

 

 

 

문통이는 낯을 안가려서 잘 안울고 엄청 잘 웃어요 ㅎ

 

 

 

 

 

 

 별명은 문통이랍니다ㅋㅋㅋㅋㅋ

통통해서 귀여운 꿀꿀2

 

 

 

 

 

 

 

 

 

준서 어머니께서 딸 낳고싶으셔서 준서에게 딸래미 코스프레를...ㅎㅎ그래도 이쁘죠?♥

 

 

 

 

 

 

 

 

 

가족끼리 꽃 놀이 간 사진이에요ㅎㅎ

준서의 어머님 아버님은 주1회는 꼭 놀러다니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ㅋㅋ

 

 

 

 

이제는 조금 자랐다고

 카트도 타는 문통이

 

 

 

 

 

 

 

어머님께서 또 준서에게 여장을ㅋㅋㅋㅋ

  

 

 

 

 

 

영상통화하는 준서를 캡쳐한 ~~~~~~

 

 

 

 

 

 

준서네집에서 준서가 왕 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왕관쓰셨음^0^

 

 

 

 

호피바지입었는데 농촌총각스타일이라고 어머님이 속상해하셨음

하지만 내눈엔 귀요미ㅎㅎ

 

 

 

 

 

 

 

 

이건 스튜디오에서 150일? 그런 촬영사진인듯해요ㅋㅋㅋ 아기요리사 문준서~~~~ 

 

 

저게 종아리야? 쏘세지야 ???????ㅎㅎㅎㅎ 

 

 

 

 거기 누나들 나 어때요?. gif

 

 

 

 

 

 

 목욕하고나서♥ 부끄부끄

 

 

 

 

 

 

 

 

 

이 예쁜신생아 아기는 다른친구 딸인데요ㅎㅎ

준서가 아기 손을 잡는 순간을 찰칵!

 

우헤헤 (바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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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헤드셋 탐내지마.JPG

 

 

 

 

 

 

 

 

 

 

 

 

 

징징

서러워

우쮸쮸

 

 

훌쩍 훌쩍. JPG

 

 

 

 

 

 

 

 

 

 

 

 

 

 

얼굴에 김 묻었어 준서야

못생김..♥주의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준서의 통통한 발

 

 

 

 

 

 

 

 

사진제목 : 엄마의 장난질.JPG

 

 

 

 

 

 

 

 

 

 

 

사이좋은 아빠랑 준서랑 ~~~~~ ♥

 

 

 

 

 

 

 

 

 

볼살이 말캉말캉~♥

 

 

몰살을 찌부찌부~♥ 

 

 

코는 메추리알 코~♥

 

 

 

 

말랑말랑 볼살뜯기~♥

 

 

 

 

 

 

ㅋㅋㅋㅋㅋㅋ막짤은

투턱 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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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해요~부끄

비록 친조카는 아니지만! 저는 준서가 올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보고, 나중에 비록 사춘기가 되어서

이모 오셨어요? (사춘기 방문 쾅!) 이런 상황이 연출되어도

이뻐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내 친구 준서엄마에게

 시어머니모시고 시아버님한테도 이쁘게 영상통화 자주 해드리고

애기낳고 기르고 요새는 직접 이유식 만든다고 땀 뻘뻘흘리면서

맨날 애기안고 커피한잔먹으러 나와놀다가도 재래시장가서 좋은재료 사서 집에가고

가면 밥도차려주고 주말에는 남편놀아주고

평일에는 친구들도 보러가고 슈퍼우먼 친구야!

이렇게 이쁜애기낳아서 장하고 기특해 정말

수고많았고 앞으로 더 굉장한 일들이 많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사진은 모두 아기 어머님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에서 퍼왔구요

허락을 맡고 올렸사옵니다.

 

 

 

 

여기는 준서어머니가 준서사진을 올리시는 페이지 주소에요

소심하게 올리고 사라집니당 안녕히계세요안녕

https://www.facebook.com/js130930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잠시라도

일상에서 힘들었던일 우울한기분을

떨쳐내고

천사같이 순수한 아기의 미소로

마음이 정화되시길 바라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0^♪

 

댓글 112

오래 전

Best킁킁 어디서 냄새 나지않아요? 미남 냄새.

172녀오래 전

Best나중에 여자여럿 울리게 생김ㅜㅜ 첫째사진보고 두근...♥

OO오래 전

애기 눈 빤짝거리는거 좀봐~ 넘 이뿌다~

캬호오래 전

ㅋㅋ아 너무 이뻐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준서야 건강하게 자라렴^^ 문통이는 태명인가요? ---------- http://pann.nate.com/talk/322857876

ㅋㅋㅋ오래 전

이런 애기라면 카스에 아무리 도배해도 두고두고 보고싶을꺼에요 ㅠㅠㅠㅠ 너무 이쁘네요 ! 두분 우정도 부러워요 :)

오래 전

우와 너무귀엽다ㅠㅠㅠㅠ 커서 훈훈할거같음ㅠㅠ♥

L오래 전

아 너무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엄마미소하면서 봤어요 ㅎㅎㅎㅎ 완전 커엽커엽

오래 전

움마 첫번째사진에서 못내려가고 있었네 애기한테 훈내가나ㅠㅠ

오래 전

아...나 애기싫어하는데 얘 왜케 이쁘지????? 울어도 뗑깡부려도 이쁠듯ㅠ갖고시픈애기네ㅋㅋ

지나가던외계인녀오래 전

아빠미소지엇다,..너무흐뭇해..

오래 전

정말 사진보면서 엄마웃음이 끊이질않앗어쇼~~~ 보는 동안 진짜 뭔가 마음속에 순수한기분이 생기네욯ㅎ 이런 사랑스러운 아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준서야 건강하게 잘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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