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원주교회에서 가을을 알리는 손길로 벽화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20일 부터 28일까지 원주시 단계동 소삼터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습니다. 총 15명이 붓자락 끝으로 생명과 정성을 담아 활기를 전해주었습니다.완성된 그림을 본 소삼터길 주민들은 담벼락이 너무 예쁘고 새로워졌습니다 그리고 골목이 삭막했었는데 벽화 때문인지 생기가 도는것 같다 라고 하시며고마움도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작은 재능들을 지역 주민분들에게 헌신하고 낙후된 골목길을 환하게 비춰줬던 하나하나의 귀한손길들은마치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생명과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2
신천지 원주교회 , 벽화로 가을냄새를 선사하다~
신천지 원주교회에서 가을을 알리는 손길로
벽화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빌립지파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20일 부터 28일까지 원주시 단계동 소삼터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습니다.
총 15명이 붓자락 끝으로
생명과 정성을 담아 활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완성된 그림을 본 소삼터길 주민들은 담벼락이 너무 예쁘고 새로워졌습니다
그리고 골목이 삭막했었는데 벽화 때문인지 생기가 도는것 같다 라고 하시며
고마움도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작은 재능들을 지역 주민분들에게 헌신하고
낙후된 골목길을 환하게 비춰줬던 하나하나의 귀한손길들은
마치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생명과 같다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