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고수.

츄츄남편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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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조카와 언니네가 놀러왔던 날. 

아기본다고 애쓰는 초보맘 언니도. .. 
누군가에겐 여리기만 한 안쓰런 딸이었다. 
아기를 재워주겠다며 큰소리친 울 어머니. 

잠시 후, 조용해진 안방상황 ㅋㅋㅋㅋㅋ

어...엄마?? 
두마리 토끼 채잡는 할머니는 고수 (ㅡ 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