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긴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으으 ㅠㅠ너무힘들어서 처음으로 열심히 썻는데 다 날아가버려서....울컥..
안녕하세요 저는 과CC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있습니다,.저희는 정말 성격이 많이 다른 커플이라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남녀가 바뀐 커플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여과없이 남자친구와 싸움이 생겨서 이렇게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써보아요..
-영어 회화 수업을 같이 듣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너한테 신경을 아예 쓰지말까 아니면 계속신경을쓸까? 라고 물었습니다. 전 신경 쓰는게 낫다했고 그말에 책임질수 있냐하더라구요 사실 그전날에도 싸웠어기 때문에 그 연장선상에서 얘기가 나온것 같습니다. 보통 남자친구가 신경을 많이쓰고 제가 자꾸 덜렁거려서 싸우게 되는데 남자친구가 몇번이고 말한말을 제가 지키지 못해 싸우게 됩니다. 제가 생각을 하고있는 사이 남자친구가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전 생각을 좀더 해보겠다고 했어요 응/아니 로 대답할수 없는 질문이라 생각했고 수업시간이라 눈치가 보였기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영어 지문을 읽고있었는데 영어지문에 해변에 갈떄 ~어쩌구 해서 비치란 단어가 나왔습니다같이듣는 동기와 낄낄댔고 남자친구가 비치? 라고해서 장난식으로 비치라구? 라고 말했습니다 (영어로) 앞에있던 동기오빠가 더티보이~ 겟아웃~ 이라며 맞장구를 쳤고 깔깔거리며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남자친구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미안해~ 같이 문구점가자~ 라고 했는데 계속싫다고 했습니다 전 미안하다고 같이가자고 그랬고 남자친구가 화를 버럭! 냈습니다 가기싫다고! 이렇게요 그대로 전 팩 돌아서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동기들 다있는데서 그런것도 서운하고 왜 화를내는지도 이해가 안됬기 때문에 전 집에와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까지 화낸거야 너도 애들앞에서 그래서 더 짜증나겠지만 나도 똑같이 그런모습보여주면 싫고더구나 그렇게 너가 큰소리까지 내서 무안했어 난 다른사람 눈치 안보는 편이라도 이번일은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겠어그전에 비치? 라고 둘다 장난쳤었던 상황이여서 더욱 심한 장난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평소랑 다를것 없는 장난이였다고 생각하고애들도 장난으로 많이 언급하는말이잖아.그단어 자체가 심하게 쓰이는 단어도아니고 앞에 앉아있던 애들도 다들 장난으로 받아들였고. 설령 너가 정말 화가났다 하더라도 애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할 정도였어?
그랬더니 단어 다음에 뭐쓸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니가 맘대로 조작하니까 짜증나지 자기가 싫다고 했는데 니가 적당히 알았다고 하면 화내지 않았을 일인데 내가 싫다고 몇번을 말했냐 같이가고 싶지않다고 했는데 니가 계속 물어봐놓고 내가 거기에대해 단호하게 말했다고 그책임을 물어? 내가 너 가만히 있는게 건드리고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하며 어이없다 짜증난다 하며 엄청 답답해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 답답해하며 카톡이 오갔고
- 카톡부분은 귀찮으시면 안읽으셔도 되요------------------------------------------- 애들도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다 그랬는데 닌 먼저 만나기로 해놓고 그것도 무시하고 갈정도로 이럴문제냐? 이러는게 어이없다 누구나 다 기분나쁜 기준 다른거아는데 내가 다른사람은 괜찮다는데 넌 왜그래 라는 의도가아니라그정도로 심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장난이 아니였고 영화에도 그냥 사용할 정도롤 그런 말인데 물론 그말의 무게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부분은 아 이 사람이라면 이걸 이렇게 사용할수도 있었겠구나 기분은 나쁘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으니 이해해달라는 의도였다 그럼 억울하다는 거네 니가 그런반응을했다고 내가 억울해서 분하고 답답하다는게 아니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의 의견을 너한테 말하는거지 이부분에 대해선 분명 너가 나쁜말이기에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고쳐야 하는 부분이였다고 생각하지만 그때메 기분이 나빴을때 그걸 표출하는 방법에있어서 너무 직접적이거나 극단적으로 표출 했다고 생각했어 뭔소리야 내가니한테 한얘기라고는 그런식으로 조작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하고 나중에 수업끝나고 나가면서 니가같이가자할때 싫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내가 애들 앞이라고 조절못항게 잘못리냐?아니 지금 내가 짜증난거에대해서 난 사과할 맘도 없는데 어쩌란거야
이위가 오고간 카톡 대충 적어본 거구요 ..서로 답답해서 전화를 했습니다사실 남자친구는 1차적으로 제가 위에 적은 자기질문에 대답 안한거에 짜증이 났었나 봅니다.제딴엔 수업시간이라 그랬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제가 이따 말하자고 한것도 아니지 않냐며 화를 내더군요 .... 그와중에 그런장난 치는데 니가 무안하다며 서운해할 입장이 되냐고 했습니다...저는 당황에서 아무 대답도 못했고 남자친구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이렇게 주고받고 톡에 글을 남겼습니다 니가 그전에 그얘기때메 짜증난줄을 그전까지만해도 장난치고 잘얘기해서 전혀 몰랐고 그상황에서 난 그냥 교수님이 시켜서 너랑얘기한거고 내가 장난을 친부분이 수업내용에서 보고 친 장난이였기때문에 그상황에서 너가 니말에 대답을 안해주고 그런 장난을 쳣기때문에 기분이 나쁠거라는 생각을 못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난 그장난이 니 기분을 나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고 나한테 그장난이 그정도의 일을 불러 일으킬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한 일이였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너한테 카톡을 보냈던거고 다 지난얘기고 충분히 전화 통화로 지겨울만큼 얘기했다고 생각해 난 너한테 전혀 극단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니 태도는 잘못 됐었어 이제 너랑 길게 얘기하는거 지친다 너한테 무슨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다 답답하고 분명히 기분 나쁜데도 그걸 이해시켜줘야되는거
사실 평소엔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합니다 몰랐다. 미안하다 .. 그래도 늘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것만 같아 요즘은 그래도 제 입장을 말한다고 말하는데 좀처럼 해결되지가 않는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짜증이 난다하면 모두 이해해 주고 싶어서 미안하다 고치겠다고 했었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남자친구는 이런게 기분나쁘구나 하면서요 그렇지만 그런일들이 한두번씩 일어나다 보니 남자친구는 많이 지친 모양입니다.제 남자친구한텐 전 잘못만 하는 여자친구 일거예요 남자친구가 많이 예민한성격이고 전 반대인 성격이라 아무래도 전 남자친구가 화내는 부분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하나 봅니다 노력한다 하는데 계속반복되 남자친구는 더이상 미안하는 얘기도 듣기 싫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예민하고 남신경도 많이쓰는 성격이긴 합니다 치마길이나 상의가 파인정도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지각하는 일 무언가 놓고 오는일들 제 걸음걸이 등에도 고치라고 신경을 씁니다. 그건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한번 말하고 제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을때 아님 미처 신경쓰지 못했을때 왜 자기말을 안듣느냐는 식으로 기분나빠하는게 서운합니다. 사실 늘 고치겠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덜렁대는 제 성격에 그런것들을 고치는게 쉽지않아 번번히 똑같은 상황을 만드는데 그게 남자친구에겐 자기말을 안듣는다고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처음엔 제 활달한 성격때문에 많이 부딛혔습니다. 늦게 술을마시고 남자인 친구들과 서스럽없이 장난치고 페이스북에서 매일 장난치는 모습들.. 그래서 전 페이스북은 탈퇴하고 남자인 동기랑은 더이상 장난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도 안마시구요 나름 노력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 될까요정말정말 사랑해서 고치라고 하기보단 제가 고치겠다고 생각하는데 매번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니 정말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기분이 들어요정말로 제가 모두 잘못하는걸까요 ... 제가 너무 욕심내서 감당하지도 못하는사람을 잡고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 걸까요...
으으 ㅠㅠ너무힘들어서 처음으로 열심히 썻는데 다 날아가버려서....울컥..
안녕하세요 저는 과CC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있습니다,.저희는 정말 성격이 많이 다른 커플이라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남녀가 바뀐 커플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여과없이 남자친구와 싸움이 생겨서 이렇게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써보아요..
-영어 회화 수업을 같이 듣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너한테 신경을 아예 쓰지말까 아니면 계속신경을쓸까? 라고 물었습니다. 전 신경 쓰는게 낫다했고 그말에 책임질수 있냐하더라구요
사실 그전날에도 싸웠어기 때문에 그 연장선상에서 얘기가 나온것 같습니다. 보통 남자친구가 신경을 많이쓰고 제가 자꾸 덜렁거려서 싸우게 되는데 남자친구가 몇번이고 말한말을 제가 지키지 못해 싸우게 됩니다.
제가 생각을 하고있는 사이 남자친구가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전 생각을 좀더 해보겠다고 했어요 응/아니 로 대답할수 없는 질문이라 생각했고 수업시간이라 눈치가 보였기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영어 지문을 읽고있었는데 영어지문에 해변에 갈떄 ~어쩌구 해서 비치란 단어가 나왔습니다같이듣는 동기와 낄낄댔고 남자친구가 비치? 라고해서 장난식으로 비치라구? 라고 말했습니다 (영어로) 앞에있던 동기오빠가 더티보이~ 겟아웃~ 이라며 맞장구를 쳤고 깔깔거리며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남자친구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미안해~ 같이 문구점가자~ 라고 했는데 계속싫다고 했습니다 전 미안하다고 같이가자고 그랬고 남자친구가 화를 버럭! 냈습니다 가기싫다고! 이렇게요 그대로 전 팩 돌아서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동기들 다있는데서 그런것도 서운하고 왜 화를내는지도 이해가 안됬기 때문에 전 집에와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까지 화낸거야 너도 애들앞에서 그래서 더 짜증나겠지만 나도 똑같이 그런모습보여주면 싫고더구나 그렇게 너가 큰소리까지 내서 무안했어 난 다른사람 눈치 안보는 편이라도 이번일은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겠어그전에 비치? 라고 둘다 장난쳤었던 상황이여서 더욱 심한 장난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평소랑 다를것 없는 장난이였다고 생각하고애들도 장난으로 많이 언급하는말이잖아.그단어 자체가 심하게 쓰이는 단어도아니고 앞에 앉아있던 애들도 다들 장난으로 받아들였고. 설령 너가 정말 화가났다 하더라도 애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할 정도였어?
그랬더니 단어 다음에 뭐쓸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니가 맘대로 조작하니까 짜증나지 자기가 싫다고 했는데 니가 적당히 알았다고 하면 화내지 않았을 일인데 내가 싫다고 몇번을 말했냐 같이가고 싶지않다고 했는데 니가 계속 물어봐놓고 내가 거기에대해 단호하게 말했다고 그책임을 물어? 내가 너 가만히 있는게 건드리고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하며 어이없다 짜증난다 하며 엄청 답답해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 답답해하며 카톡이 오갔고
- 카톡부분은 귀찮으시면 안읽으셔도 되요-------------------------------------------
애들도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다 그랬는데 닌 먼저 만나기로 해놓고 그것도 무시하고 갈정도로 이럴문제냐? 이러는게 어이없다
누구나 다 기분나쁜 기준 다른거아는데 내가 다른사람은 괜찮다는데 넌 왜그래 라는 의도가아니라그정도로 심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장난이 아니였고 영화에도 그냥 사용할 정도롤 그런 말인데 물론 그말의 무게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부분은 아 이 사람이라면 이걸 이렇게 사용할수도 있었겠구나 기분은 나쁘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으니 이해해달라는 의도였다
그럼 억울하다는 거네
니가 그런반응을했다고 내가 억울해서 분하고 답답하다는게 아니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의 의견을 너한테 말하는거지 이부분에 대해선 분명 너가 나쁜말이기에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고쳐야 하는 부분이였다고 생각하지만 그때메 기분이 나빴을때 그걸 표출하는 방법에있어서 너무 직접적이거나 극단적으로 표출 했다고 생각했어
뭔소리야 내가니한테 한얘기라고는 그런식으로 조작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하고 나중에 수업끝나고 나가면서 니가같이가자할때 싫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내가 애들 앞이라고 조절못항게 잘못리냐?아니 지금 내가 짜증난거에대해서 난 사과할 맘도 없는데 어쩌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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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위가 오고간 카톡 대충 적어본 거구요 ..서로 답답해서 전화를 했습니다사실 남자친구는 1차적으로 제가 위에 적은 자기질문에 대답 안한거에 짜증이 났었나 봅니다.제딴엔 수업시간이라 그랬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제가 이따 말하자고 한것도 아니지 않냐며 화를 내더군요 .... 그와중에 그런장난 치는데 니가 무안하다며 서운해할 입장이 되냐고 했습니다...저는 당황에서 아무 대답도 못했고 남자친구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이렇게 주고받고 톡에 글을 남겼습니다
니가 그전에 그얘기때메 짜증난줄을 그전까지만해도 장난치고 잘얘기해서 전혀 몰랐고 그상황에서 난 그냥 교수님이 시켜서 너랑얘기한거고 내가 장난을 친부분이 수업내용에서 보고 친 장난이였기때문에 그상황에서 너가 니말에 대답을 안해주고 그런 장난을 쳣기때문에 기분이 나쁠거라는 생각을 못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난 그장난이 니 기분을 나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고 나한테 그장난이 그정도의 일을 불러 일으킬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한 일이였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너한테 카톡을 보냈던거고
다 지난얘기고 충분히 전화 통화로 지겨울만큼 얘기했다고 생각해 난 너한테 전혀 극단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니 태도는 잘못 됐었어 이제 너랑 길게 얘기하는거 지친다 너한테 무슨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다 답답하고 분명히 기분 나쁜데도 그걸 이해시켜줘야되는거
사실 평소엔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합니다 몰랐다. 미안하다 .. 그래도 늘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것만 같아 요즘은 그래도 제 입장을 말한다고 말하는데 좀처럼 해결되지가 않는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짜증이 난다하면 모두 이해해 주고 싶어서 미안하다 고치겠다고 했었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남자친구는 이런게 기분나쁘구나 하면서요 그렇지만 그런일들이 한두번씩 일어나다 보니 남자친구는 많이 지친 모양입니다.제 남자친구한텐 전 잘못만 하는 여자친구 일거예요 남자친구가 많이 예민한성격이고 전 반대인 성격이라 아무래도 전 남자친구가 화내는 부분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하나 봅니다 노력한다 하는데 계속반복되 남자친구는 더이상 미안하는 얘기도 듣기 싫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예민하고 남신경도 많이쓰는 성격이긴 합니다 치마길이나 상의가 파인정도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지각하는 일 무언가 놓고 오는일들 제 걸음걸이 등에도 고치라고 신경을 씁니다. 그건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한번 말하고 제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을때 아님 미처 신경쓰지 못했을때 왜 자기말을 안듣느냐는 식으로 기분나빠하는게 서운합니다.
사실 늘 고치겠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덜렁대는 제 성격에 그런것들을 고치는게 쉽지않아 번번히 똑같은 상황을 만드는데 그게 남자친구에겐 자기말을 안듣는다고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처음엔 제 활달한 성격때문에 많이 부딛혔습니다. 늦게 술을마시고 남자인 친구들과 서스럽없이 장난치고 페이스북에서 매일 장난치는 모습들.. 그래서 전 페이스북은 탈퇴하고 남자인 동기랑은 더이상 장난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도 안마시구요 나름 노력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 될까요정말정말 사랑해서 고치라고 하기보단 제가 고치겠다고 생각하는데 매번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니 정말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기분이 들어요정말로 제가 모두 잘못하는걸까요 ... 제가 너무 욕심내서 감당하지도 못하는사람을 잡고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