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아니라면 잠시후에 확인을 해도 무관한데.. 잠시라도 핸드폰을 손에서 안 놓고있습니다
하다못해 카톡이 안오면 페이스북을 본다던디 인터넷을 검색을 한다던지..
물론 제가 눈치를 주면 잠깐 핸드폰을 손에서 놓기는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여자친구을 믿지만.. 간혹 누구랑 저렇게 카톡을 할까.. 의심 아닌 의심으로 혹시 다른 남자인가
이런 생각이 요즘 자주 들고 있습니다.
또하나는 여자친구가 지방에서 수도권쪽으로 일하러 왔습니다.
솔직히 평일에 만나도 2~3시간 같이 있습니다.. 평일에 할수인는 일들이 있는 방면에..
못하는 일들은 주말로 미루어 데이트을 한다던지 해야하는데 주말만 되면 부모님집으로
바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금,토,일 2박3일 동안 말이죠.. 일요일은 빨리 도착하면 5시 늦게 도착하면 9시..... 이런걸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한번 이야기한적이 있어서 요즘은 이주에 한번 집에 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가정사까지 모든 부분을 알수는 없지만.. 대충 이야기 하다보니..
여자친구와 50일 조금 넘긴...
안녕하세요?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자니 여자친구 흉을 보는듯 하여..
틈틈히 글만 보다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내요..
저는 올해 31살된 남자이며 여자친구는 올해 23살입니다..
퇴근후 여자친구와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였던건 알고는 있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몇몇 부분이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몇몇부분은.. 핸드폰에 너무 집착?을 합니다.. 저와 함께인는 시간만큼은 중요한
카톡이 아니라면 잠시후에 확인을 해도 무관한데.. 잠시라도 핸드폰을 손에서 안 놓고있습니다
하다못해 카톡이 안오면 페이스북을 본다던디 인터넷을 검색을 한다던지..
물론 제가 눈치를 주면 잠깐 핸드폰을 손에서 놓기는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여자친구을 믿지만.. 간혹 누구랑 저렇게 카톡을 할까.. 의심 아닌 의심으로 혹시 다른 남자인가
이런 생각이 요즘 자주 들고 있습니다.
또하나는 여자친구가 지방에서 수도권쪽으로 일하러 왔습니다.
솔직히 평일에 만나도 2~3시간 같이 있습니다.. 평일에 할수인는 일들이 있는 방면에..
못하는 일들은 주말로 미루어 데이트을 한다던지 해야하는데 주말만 되면 부모님집으로
바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금,토,일 2박3일 동안 말이죠.. 일요일은 빨리 도착하면 5시 늦게 도착하면 9시..... 이런걸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한번 이야기한적이 있어서 요즘은 이주에 한번 집에 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가정사까지 모든 부분을 알수는 없지만.. 대충 이야기 하다보니..
여자친구도 어머니도 서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듯 합니다..
일끝나고 만나면 핸드폰만 만지고 저에게 집중 못하는 여자...
주말만 되면 부모님에게 다녀오는 여자...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모라고 하고싶지만.. 혹여나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조그만한 불씨가 되어 큰 불이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혼자서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어떻해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