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ㅍㅈㅅㅋ에서 고구마피자를 먹었는데,피자가 심하게 묽고,잘 잘리지 않아서 내용물이 다 삐져나왔어요.너무 심하다 싶어 직원에게 항의를 했지만 사과도 없이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데요?"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학생이라 돈도 없고,친구는 피자를 한조각 먹은 상태라 일단은 다시 잘라달라고 하였습다.그래도 사과를 안하셔서 기분이 나쁘길래 살작 인상을 구기고 있었더니 남자직원이 "아가씨 인상좀풀지?"라며 시비조로 말씀하더라구요. 진짜 이 피자집 어떻게 해야하죠?이런일이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이 피자집 어떻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