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의 기묘한 행동들

검객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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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힘으로 어거지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

그런 소트니코바의 올림픽 후 행동은

여러 면에서 기이하고도 괴상스러워 보인다.

  

 

세계 선수권에 불참하고 아이스 쇼에 참석하기.

  

 

방송 출연과 잡지 화보 촬영 등

연예인을 방불케하는 일정을 소화하기.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는 셀카를 찍어 

SNS에 올리기.  

  

 

은퇴 후 연기를 배워서 배우가 되겠다고

선언하기.

  

 

동료 피겨 선수와 연애하기.

  

 

그러나 그런 소트니코바가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단 한 가지가 있다.

"평창 올림픽에 출전할지 현재로선 알 수 없다"

소트니코바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며

입을 다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