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들어오신분들 다들 절 미쳣다고 생각할껍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어제 저희학교 수학시간에 수학퀴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 양심껏 퀴즈를 다 풀고 서로 답안지를 바꿔서 체점을 매기는 방식인대 제가 체점이 좀 느려서 선생님이 제가 컷닝을 하는걸로 오해하셧죠 그러고선 선생님은 저에게 욕을 마구잡이로 날리시면서 오시더니 제 뺨을 사정없이 치시기 시작햇습니다 한 5분동안 맞고나니 정말 아파서 도저히 못참겟더라구요 전 무릅꿇고 빌면서 제발 때리지 말고 제 예기좀 들어주시라고 하고는 제가 체점이 느려서 아마 오해를 하신것 같다구 햇더니 선생님이 하는말이 진작에 말할것이지 하시고는 그냥 혼자 교무실로 가버리셧습니다 저 정말 억울합니다 말할틈도 안줘놓고선 어떻게 설명하라는건지 저 각오햇습니다 내일 학교 퇴학을 당하더래도 이선생 제가 반죽일겁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생님을 패고싶습니다
네 들어오신분들 다들 절 미쳣다고 생각할껍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어제 저희학교 수학시간에 수학퀴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 양심껏 퀴즈를 다 풀고 서로 답안지를 바꿔서 체점을 매기는 방식인대
제가 체점이 좀 느려서 선생님이 제가 컷닝을 하는걸로 오해하셧죠
그러고선 선생님은 저에게 욕을 마구잡이로 날리시면서 오시더니 제 뺨을 사정없이 치시기
시작햇습니다 한 5분동안 맞고나니 정말 아파서 도저히 못참겟더라구요 전 무릅꿇고 빌면서
제발 때리지 말고 제 예기좀 들어주시라고 하고는 제가 체점이 느려서 아마 오해를 하신것 같다구
햇더니 선생님이 하는말이 진작에 말할것이지 하시고는 그냥 혼자 교무실로 가버리셧습니다
저 정말 억울합니다 말할틈도 안줘놓고선 어떻게 설명하라는건지
저 각오햇습니다 내일 학교 퇴학을 당하더래도 이선생 제가 반죽일겁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