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나빴을거 같은대

내생각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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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상황이 비슷한지 모르겠는대요

제 남친도 여자에게는 엄청 말도 많고 말장난도 잘해여

지 고등학교 남자친구들하고 있을때는 과묵한척 하면서

그만큰 모르는 여자에게 선심을 섰다는 것을 그만큰 여자들에게

잘보이고 싶다는 그런 의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네여

지금 만나는 얘도 엄청 여자앞에선 일도 대게 열씨미 잘하는 척하고

말도 엄청 여자를 호감가게 해서여 같은 회사라 그런 성격때문에 정말

 마니 스트레스 받았거든여 회사 퇴사한 후에는 한번 믿음이 깨지고 그런 성격인걸 아니까

뭐든지 믿음이 안가고 신뢰가 사라진 상태에여 아무쪼록 과분한 친철은 여자친구분에게

신뢰를 잃을수 있으니 유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