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된 풋풋한 애기엄마예요^-^
저는 리틀맘입니다. 18살 이맘쯤에 우리 아가를 얻었네요 ㅎㅎ
우리 아가는 아빠가 친 아빠가 아닙니다 애기아빠도 알고 시댁에서도 알고 있는일입니다..
18살 애기아빠와 연애한지 햇수로2년째 연애하던중 하루는 애기아빠와 싸우고 집에 대려다준다는 애기아빠를 뿌리치고 오후 5시쯤 집으로 향했고, 그날 저는 성폭력 피해자가 됐습니다..
혼전순결주의라며 애기아빠한테 바락바락 손대지말라고 덤비던 저였지만 뭐.. 이제서야 이렇게 얘기할수 있지 그당시엔 너무 놀라고 제가 더러워서 애기아빠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2달을 끙끙 앓았네요 자살기도도 해보고 응급실도 실려가보고 그러다 애기 존재도 알았고..
부모님도 그제서야 그날 일을 아시고 애기 지우자고 이제 18인데 무슨 애를 낳냐고 팔짝 뛰셨지만 좋든싫든 생명을없에는 일은 안된다고 생각해서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하면서 아가 만날 준비했습니다.
그러던중 그 얘기가 애기아빠한테 들어갔고 애기아빠 쫓아와서 자기애아니라도 제 애면 자기애라면서 그렇게 말해줘서 우리애기 이만큼 키웠네요^^
처음엔 부담스럽다고 싫다고 피해봤지만 애기아빠가 너무 완고했고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잇었기에 넘어간거 같아요 ㅎ
시댁에서도 사정 듣고 그러려니 넘어가 주셨습니다. 시누도 둘이나있지만 저보다 어려서 우리 애기만 보면 물고 빨고 합니다..ㅎㅎㅎㅎ
애기아빠는 23살.. 군대도 막 다녀온 군필자 신분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산직에서 근무합니다..ㅎ
애기아빠 볼때마다 미안함이 앞서서 늘 미안하다 당신 이런고생할사람아닌데 내몸간수 못해서 발목잡아서 미인하다고 하면 남편은 늘 그럽니다
그날 싸웠어도 혼자 보내는게 이니였다고 자기 잘못이었다고 잘못한거 하나 없다고..
3년이 지난 지금 이제 3살된 사랑스러운 딸과 사랑하는 남편 곁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성폭행 피해자.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옆에서 같은포즈로 잠든 우리 아가와 애기아빠를 보 갑자기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은 마음에 이렇게.글을 남깁니다
21,아직은 어린 엄마
저는 리틀맘입니다. 18살 이맘쯤에 우리 아가를 얻었네요 ㅎㅎ
우리 아가는 아빠가 친 아빠가 아닙니다 애기아빠도 알고 시댁에서도 알고 있는일입니다..
18살 애기아빠와 연애한지 햇수로2년째 연애하던중 하루는 애기아빠와 싸우고 집에 대려다준다는 애기아빠를 뿌리치고 오후 5시쯤 집으로 향했고, 그날 저는 성폭력 피해자가 됐습니다..
혼전순결주의라며 애기아빠한테 바락바락 손대지말라고 덤비던 저였지만 뭐.. 이제서야 이렇게 얘기할수 있지 그당시엔 너무 놀라고 제가 더러워서 애기아빠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2달을 끙끙 앓았네요 자살기도도 해보고 응급실도 실려가보고 그러다 애기 존재도 알았고..
부모님도 그제서야 그날 일을 아시고 애기 지우자고 이제 18인데 무슨 애를 낳냐고 팔짝 뛰셨지만 좋든싫든 생명을없에는 일은 안된다고 생각해서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하면서 아가 만날 준비했습니다.
그러던중 그 얘기가 애기아빠한테 들어갔고 애기아빠 쫓아와서 자기애아니라도 제 애면 자기애라면서 그렇게 말해줘서 우리애기 이만큼 키웠네요^^
처음엔 부담스럽다고 싫다고 피해봤지만 애기아빠가 너무 완고했고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잇었기에 넘어간거 같아요 ㅎ
시댁에서도 사정 듣고 그러려니 넘어가 주셨습니다. 시누도 둘이나있지만 저보다 어려서 우리 애기만 보면 물고 빨고 합니다..ㅎㅎㅎㅎ
애기아빠는 23살.. 군대도 막 다녀온 군필자 신분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산직에서 근무합니다..ㅎ
애기아빠 볼때마다 미안함이 앞서서 늘 미안하다 당신 이런고생할사람아닌데 내몸간수 못해서 발목잡아서 미인하다고 하면 남편은 늘 그럽니다
그날 싸웠어도 혼자 보내는게 이니였다고 자기 잘못이었다고 잘못한거 하나 없다고..
3년이 지난 지금 이제 3살된 사랑스러운 딸과 사랑하는 남편 곁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성폭행 피해자.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옆에서 같은포즈로 잠든 우리 아가와 애기아빠를 보 갑자기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은 마음에 이렇게.글을 남깁니다
세상 모든 성폭행 피해자,리틀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