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친이 엄마옆에서자요

qwer1232014.05.15
조회284
남자친구는 25살 입니다.
얼마전에 알게된건데 지금까지 25년동안 엄마 옆에서 같이 잤다고 하더군요....
아빠는 항상 방에서 혼자 주무시고..
엄마랑 같이 자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25살 성인이 항상 엄마 옆자리에 누워서 잔다는게...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늘 남자답고 터프한 모습만 보여서 충격이 커요
엄마랑 같이 잔다는게 이상한거 아니라고 이해하려고 계속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ㅠ
아무리 아들이라고해도 이제 성인이니까 혼자 자라고했는데 하루이틀 미루려고 하네요...
참고로 남자친구는 외동아들이고 결혼 후 6년만에 가진 아들입니다...

자꾸 이상하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여!!!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