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서울사는 여자인데요. 고민상담이라기 보다는 제 맘이 이러는게 이해가 되시는지 아님 제가 불효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릴려구요. 저희집은 어렸을때부터 엄청 가난했어요. 벽속에 지나다니는 쥐랑 같이 살고 자는건 당연했구요. 화장실도 나가서골목으로 들어가야있는 푸세식? 지렁이와구더기가 있고 조그려앉아서 볼일보는 아~~주 더럽고 완전 시골촌구석에나 아니 거기에도 없을듯한 화장실을 사용하고. 여름철엔 비가오고 비가 다새서 비가 조금만와도 장마철이 아니어도 방바닥 장판이 다 젖는건 당연하구요.. 겨울엔 연탄을 떼고사는 가정에서 자랐어요..무려.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까지나 말이예요.. 친구들한테는 물론이거니와 아무도 저희집근처에 데려오질않앗구요 그냥 옆집사는 친구만 알정도로 엄청..열악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엄마아빠 직업이 변변찮고 엄마와 나이는20살차이밖에 나지않아요 그러니까 지금엄마가45세이세요 아빠는 49세이구요.. 그런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랐을리는 당연히 없구요 매일매일엄마아빠가 싸우며치고박고 심할때는 그좁은집에 이모들이왔는데도 그이모들있는데서도 싸우고 노트북집어던지고 새벽에잠못자서 저랑 다섯살차이나는 남동생과 집밖에 나와서 숨어있었고.정말 어렸을때도 생생하게 기억할만큼 너무끔찍한 어린시절이었어요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엄마아빠가싸우다가 폭언에 폭행까지 일삼는건 매일보고자랐고여 조금 제가 컸을때는 엄마아빠가 또 싸우고 있었는데 엄마가칼을들고 아빠를찌르려는걸 제가 막은적이있구요 못막아서 아빠배에 칼자국이 나고 피가철철났던 적도있어요 그걸보고 제가 엄청 충격을 먹어서 그뒤로 좀...트라우마라해야되나 싸울기미만보이면 엄청스트레스받고 손발이떨리고 자꾸 칼휘두른 생각만 나고 몸이엄청떨려서 아무것도하질못했어요 물론 지금도그래요 그후로부터 엄마에대한 감정이.. 좀 남들과 다른거같아요 아물론 싸움은..아빠가잘못한것도있었지만 아빠는 고치려 노력하고 술도끊으셧어요 가장이술끊으면 뭐 가정이 나아진다는 말도있잖아요.항상문제는 엄마였던거예요 성격이 너무 ... 화나면 손부터올라가는건 당연하고 이러다 저희한테도 칼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욕부터하고. 누가봐도 손이나가고 폭언.폭행을 하는 엄마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성격이워낙 이상해야지요 정말 좀 어떨때는 무섭고 싸이코같은 느낌도들어요 무틈 그후로 제가 엄마를 좀 싫어하고 증오하게되는 감정이 생겼어요 저랑또성격이엄청안맞아서 20살때제가엄청혼났거든요 근데별혼날거도아닌데 엄마는 성격을못이겨서 흥분해서 제머리를 쥐어뜯고 얼굴팔목에 손톱으로 파여서 피가나고 상처가나서 울고 눈이 부어서 학교에그러고가서 친구한테상담한적도있고여 . 진짜 엄청맞았어요 누가말리는사람이없으면 정말 저는 칼로 어케됫을지도몰라요 정말우리가족이 다 저성격을..너무 ..견디지못해요 특히제가 견디지못해서 이런 감정이생긴거같아요 그런 엄마가너무너무싫어요 정말좋은감정이하나도없어요 너무끔찍하고 맞고지내고 머리뜯기고 머리카락 잘리고 얼굴 팔 다리에 멍까지들어가면서 정말.피멍까지들어가면서 지내온걸 생각하면 정말끔찍그자체에요 전 정말 여기서 욕할순없지만 이런 사정을 아는 제친구한명한테는 정말..엄마에대해서심한말도 한 적이있어요 집에들어오는거자체가 스트레스고. 엄마빼고 세가족이서살고싶다 아빠.동생.제가엄청눈치보고살구요 기분파라서 기분이안좋은날에 심기라도건드렸다간 폭발이나서 누가어케될지몰라요.. 진짜 이런 사람 어디서본적한번도없어요 쓰다가 또화가나고 눈물이나네요 평소에는 그래도 잘해주겟다 하면서 막상 엄마노릇은 잘 하지 못해요 기껏해야 돈 대주는거쯤.. 그거힘든일인거아는데 정말 그거뿐이예요 지금도 엄마아빠싸우는건 당연하고여 .저희가 커서 말릴수있는 상황이됬지만 아직도 여전해요 ... 정말 너무끔찍해서 엄마대접을 하기가싫어요 집나가고싶고 연을끊고싶고 제가 취업해서 곧일을하는데 돈모아서 집나가서 정말 아빠한테만 효도하고싶구요. 정말 제인생에서 사라졌음좋겟어요 이런말하는거 이해안가셔도 들어주세요..정말 제가잘못된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제가 성격이칼같은성격이라 한번아닌건 아니여서 이맘이변하질않는거같네요 아무리 엄마라지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3
죽을때까지 연끊고싶은 사람
고민상담이라기 보다는 제 맘이 이러는게 이해가 되시는지 아님 제가 불효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릴려구요.
저희집은 어렸을때부터 엄청 가난했어요. 벽속에 지나다니는 쥐랑 같이 살고 자는건 당연했구요. 화장실도 나가서골목으로 들어가야있는 푸세식? 지렁이와구더기가 있고 조그려앉아서 볼일보는 아~~주 더럽고 완전 시골촌구석에나 아니 거기에도 없을듯한 화장실을 사용하고.
여름철엔 비가오고 비가 다새서 비가 조금만와도 장마철이 아니어도 방바닥 장판이 다 젖는건 당연하구요..
겨울엔 연탄을 떼고사는 가정에서 자랐어요..무려.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까지나 말이예요..
친구들한테는 물론이거니와 아무도 저희집근처에 데려오질않앗구요 그냥 옆집사는 친구만 알정도로 엄청..열악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엄마아빠 직업이 변변찮고 엄마와 나이는20살차이밖에 나지않아요 그러니까 지금엄마가45세이세요
아빠는 49세이구요..
그런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랐을리는 당연히 없구요
매일매일엄마아빠가 싸우며치고박고 심할때는 그좁은집에 이모들이왔는데도 그이모들있는데서도 싸우고 노트북집어던지고 새벽에잠못자서 저랑 다섯살차이나는 남동생과 집밖에 나와서 숨어있었고.정말 어렸을때도 생생하게 기억할만큼 너무끔찍한 어린시절이었어요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엄마아빠가싸우다가 폭언에 폭행까지 일삼는건 매일보고자랐고여 조금 제가 컸을때는
엄마아빠가 또 싸우고 있었는데 엄마가칼을들고 아빠를찌르려는걸 제가 막은적이있구요 못막아서 아빠배에 칼자국이 나고 피가철철났던 적도있어요 그걸보고 제가 엄청 충격을 먹어서 그뒤로 좀...트라우마라해야되나 싸울기미만보이면 엄청스트레스받고 손발이떨리고 자꾸 칼휘두른 생각만 나고 몸이엄청떨려서 아무것도하질못했어요 물론 지금도그래요 그후로부터 엄마에대한 감정이.. 좀 남들과 다른거같아요 아물론 싸움은..아빠가잘못한것도있었지만 아빠는 고치려 노력하고 술도끊으셧어요 가장이술끊으면 뭐 가정이 나아진다는 말도있잖아요.항상문제는 엄마였던거예요 성격이 너무 ... 화나면 손부터올라가는건 당연하고 이러다 저희한테도 칼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욕부터하고. 누가봐도 손이나가고 폭언.폭행을 하는 엄마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성격이워낙 이상해야지요 정말 좀 어떨때는 무섭고 싸이코같은 느낌도들어요
무틈 그후로 제가 엄마를 좀 싫어하고 증오하게되는 감정이 생겼어요 저랑또성격이엄청안맞아서 20살때제가엄청혼났거든요 근데별혼날거도아닌데 엄마는 성격을못이겨서 흥분해서 제머리를 쥐어뜯고 얼굴팔목에 손톱으로 파여서 피가나고 상처가나서 울고 눈이 부어서 학교에그러고가서 친구한테상담한적도있고여 .
진짜 엄청맞았어요 누가말리는사람이없으면 정말 저는 칼로 어케됫을지도몰라요 정말우리가족이 다 저성격을..너무 ..견디지못해요 특히제가 견디지못해서 이런 감정이생긴거같아요 그런 엄마가너무너무싫어요 정말좋은감정이하나도없어요 너무끔찍하고 맞고지내고 머리뜯기고 머리카락 잘리고 얼굴 팔 다리에 멍까지들어가면서 정말.피멍까지들어가면서 지내온걸 생각하면 정말끔찍그자체에요
전 정말 여기서 욕할순없지만 이런 사정을 아는 제친구한명한테는 정말..엄마에대해서심한말도 한 적이있어요
집에들어오는거자체가 스트레스고. 엄마빼고 세가족이서살고싶다 아빠.동생.제가엄청눈치보고살구요 기분파라서 기분이안좋은날에 심기라도건드렸다간 폭발이나서 누가어케될지몰라요.. 진짜 이런 사람 어디서본적한번도없어요 쓰다가 또화가나고 눈물이나네요
평소에는 그래도 잘해주겟다 하면서 막상 엄마노릇은 잘 하지 못해요 기껏해야 돈 대주는거쯤.. 그거힘든일인거아는데 정말 그거뿐이예요 지금도 엄마아빠싸우는건 당연하고여 .저희가 커서 말릴수있는 상황이됬지만 아직도 여전해요 ... 정말 너무끔찍해서 엄마대접을 하기가싫어요 집나가고싶고 연을끊고싶고 제가 취업해서 곧일을하는데 돈모아서 집나가서 정말 아빠한테만 효도하고싶구요. 정말 제인생에서 사라졌음좋겟어요 이런말하는거 이해안가셔도 들어주세요..정말 제가잘못된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제가 성격이칼같은성격이라 한번아닌건 아니여서 이맘이변하질않는거같네요 아무리 엄마라지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