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고등학교생활 적응.. 문제입니다..

도와주세요2014.05.16
조회151
안녕하세요 저는 고둥학교 1학년 여고생입니다.


지금 현재 여고를 다니구 있고요
제가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왔습니다.
어느덧 3개월이 다되어가는대 저는 하루하루가
전쟁입니다..
거의 매일 매일 울고 가끔씩은 학교에서도 몰래 울고 그래요..이 글로 제 마음이 충분히 전달 될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답답해 글이라도 열심히 써봅니다.

타지에서 와서 그런지 아는사람이라고는 없지요
그래도 같은학교애서 3명정도가 같이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은 무슨 저랑 너무 성격차이가나고 그친구가 여우끼가 너무 많아서 아무리 맘을 열어도 그친구는 안돼네요 마음만 다치고 ..
원래 기숙사 였는데 정말 기숙사도 안나오면 미쳐버릴꺼같아서 기숙사나와서 매일 기차타며 통학하고있어요..

반 애듷이 서로 친해질려고를 안해요..
그냥 자기일만 열심히하고..
제가 왕따는 아닌대 왜이리 버겁고 무거운지

제마음에 큰 돌덩이가 누르고있는것 같아요


점심시간 쉬는시간은 왜이리긴지....

친구둘한테 다가가려고 해도 방법을 잘모르고..

어색한데 개네들이 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재모야? 재왜저래? 이럴까봐.. 정말 아무것도 모ㅛ하겟어요


제가 자존감 도 낮고 그런건 알고있엇는데


이정도 까지눈 전혀 아니였는데
제가 제가 아니에요 이건 정말..


하루하루 절망스럽네요. 약해지면안됀다는걸 알면
서도 매일. 울기만해요.
저만 적응을 잘못하눈것 같습니다 제가 유독심합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한달에 생리를 3번했어요...


저도 조금 많이 충격먹었네요.

어떻하지요? 저희학교가 공부를 좀하는 학교인대


공부는 거녕............... 제꿈을 펼칠이시기에..


저는 지금 뭐하는건지.. 한심해요...
그리고ㅠ너무 예민해서 누가 무순말 조금만 해도
상처받고 끙끙앓아요..


저 정말 어떻하지요? 정말 도와주세요



전학도 너무 가고싶은대 다른데는 다 꽉찻구

공부못하는곳이 하나있긴한대. 정말 거기라고 가고싶어 미치겟는데 부모님한탠 못말하겟어요..



도와주세요.. 이 여린 마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