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네미가 태어날 때 3.65kg 으로 건장하게... 그리고, 크면서 표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쭈욱 자라고 있으니까.. 비교대상으로 쉬운 본보기가 되겠지요? 사진 올려볼께요~ (으흐흐.. 울 단추 돌 전에는 진짜 인물 없었답니다..--a....눈물 날 정도로 못생겼었음) 태어나서... 보이시나요? 목... 뭐 이런거 절대 없는 저 신체구조.. 어깨에 딱 붙은 둥그런 얼굴....^^ 이 사진이 생후 2~3개월 정도 됐을 때예요. 무지 못생겼죠? --a.. 목을 찾아보면...쬐끔 어깨랑 경계선에 보일랑말랑이지만, 저게 목은 아닌듯..--a... 이 사진이 생후 4개월 정도예요. 100일하고 보름정도 지나서... 이때도 목이라할 목은 없지요? ^^ 통통하면 더 없구요.. 그런데 뒤집기하고 한참씩 놀다보면 슬슬 목이 나오거든요? 볼살도 빠지구요.. 인물도 차츰 나아져 가구요...--a... 전 저 인물이 과연 유치원가서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을 인물일까 참 걱정했었는데요.. 요즘은 이뻐서 어린이집이나 놀이터가면 4,5살 오빠야들이 좋아해요. 인기 짱~ 저도 애기 고맘때 시엄니가 고개도 못가누는 애를 억지로 엎어 재우려고 애 울리고..딱딱한 맨바닥에다가 엎어놔서리..--a.. 시사촌까지 와서 자기애는 뒷통수가 이쁘네 얼굴이 갸름하네 운운하며, 동조를..--a.. 속터져 죽는 줄 알았지요~~~ 그 심정 이해가 가요. ^^ 냅두면 다 생겨요..목없는 어른 있나요~~~ ㅎㅎㅎ... ☞ 클릭, 열세번째 오늘의 톡! 낯선 샌프란시스코에서 남편을 만나다(2)
저희 딸네미도 목 없었거든요...? ^^ 뒤집기 전까지..사진제공..
저희 딸네미가 태어날 때 3.65kg 으로 건장하게...
그리고, 크면서 표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쭈욱 자라고 있으니까..
비교대상으로 쉬운 본보기가 되겠지요?
사진 올려볼께요~
(으흐흐.. 울 단추 돌 전에는 진짜 인물 없었답니다..--a....눈물 날 정도로 못생겼었음)
태어나서... 보이시나요? 목... 뭐 이런거 절대 없는 저 신체구조..
어깨에 딱 붙은 둥그런 얼굴....^^
이 사진이 생후 2~3개월 정도 됐을 때예요. 무지 못생겼죠? --a..
목을 찾아보면...쬐끔 어깨랑 경계선에 보일랑말랑이지만, 저게 목은 아닌듯..--a...
이 사진이 생후 4개월 정도예요. 100일하고 보름정도 지나서...
이때도 목이라할 목은 없지요? ^^ 통통하면 더 없구요..
그런데 뒤집기하고 한참씩 놀다보면 슬슬 목이 나오거든요?
볼살도 빠지구요..
인물도 차츰 나아져 가구요...--a...
전 저 인물이 과연 유치원가서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을 인물일까
참 걱정했었는데요.. 요즘은 이뻐서 어린이집이나
놀이터가면 4,5살 오빠야들이 좋아해요.
인기 짱~
저도 애기 고맘때 시엄니가 고개도 못가누는 애를 억지로 엎어 재우려고
애 울리고..딱딱한 맨바닥에다가 엎어놔서리..--a..
시사촌까지 와서 자기애는 뒷통수가 이쁘네 얼굴이 갸름하네 운운하며, 동조를..--a..
속터져 죽는 줄 알았지요~~~ 그 심정 이해가 가요. ^^
냅두면 다 생겨요..목없는 어른 있나요~~~ ㅎㅎㅎ...
☞ 클릭, 열세번째 오늘의 톡! 낯선 샌프란시스코에서 남편을 만나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