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월이고 로우시즌이긴 하지만 어제 둘다 수업도 없는날이어서 남자친구랑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왔는데
생리가 예정일보다 3일정도 일찍터져서 어쩔 수 없이 출발하기 전에 편의점에서 탐폰을 샀는데 처음이라 수영장화장실에서 완전낑낑거렸었어요ㅠ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화장실에서;; 모르는 언니한테 끼는법 아냐고 물었는데
그때 그 언니가 쭈그리고 앉아서 끼면 쉽게 들어간다고 알려주셨는데 그래서 해봤더니 쉽게 열려서?; 낄수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다행히 물놀이 는했는데 한 2~3시간?마다 갈아 껴주느라 뺄때도 고역이 였던 기억이ㄷㄷㄷ
끼는동안 배도 꿀렁꿀렁햇고..다음부턴 피치못한 상황 아니라면 절대못쓰겠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