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법석 헤어살롱

오호호호호2014.05.16
조회3,330
집에서 엄마랑 염색햇어우리엄마랑 나랑 원래 쿵짝이 잘맞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있는 봉다리라는 봉다리는다 끌어다모아서 ..............온힘을다행 엄마 머리를 발라줫지

 

 

zzzzzzzzzzzzzzzzzzzz z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치우느라 조금 고생은 했지만 

엄마가 좋아하드라고

돈안들엿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나름만족해 

머릿결도 부드럽고 색도잘나온것가타서 


집에서 엄마랑 염색해바

엄마 염색해드리고 용돈좀 받던지+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