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이년을 넘게 만났습니다. 대학으로인해 타지에 처음와 남자친구한테 의지도 많이했고 이곳에서 해온게 다 남자친구와 한거더군요. 잘 만나고 있다가 남자친구가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긴시간도 아닌 한 학기.. 이제 한국 올 날이 한달 남았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연락이 와있더군요. 힘든연애하고 싶지 않다며 헤어지자며 이거 쌩까라고.. 충격받아서 그러려고 했으나 그 사람과의 함께했던 시간들 , 혼자 3개월 기다린 시간들이 떠올라 쌩깔 수 가 없더군요.. 거기대고 구차하게 잡았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이건 아니랍니다. 한국오면 보자고 합니다. 한달뒤에 보자고 합니다.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접는다고.. 그치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상태메세지가 D-30 D-29 D-28..한국빨리오고싶다 이렇게 바뀌더군요 의미부여 안하려고 했습니다.. 기다려볼까요.. 제가 더 무서운건 지금 저 입니다. 혼자 기다리면서 남자친구없는 3개월이 적응됫는지 아무렇지가 않습니다..하지만 한국와서 얼굴보면..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다려볼까요...이대로 정리를 해버릴까요..
대학으로인해 타지에 처음와 남자친구한테 의지도 많이했고 이곳에서 해온게 다 남자친구와 한거더군요.
잘 만나고 있다가 남자친구가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긴시간도 아닌 한 학기..
이제 한국 올 날이 한달 남았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연락이 와있더군요.
힘든연애하고 싶지 않다며 헤어지자며 이거 쌩까라고..
충격받아서 그러려고 했으나 그 사람과의 함께했던 시간들 , 혼자 3개월 기다린 시간들이 떠올라 쌩깔 수 가 없더군요..
거기대고 구차하게 잡았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이건 아니랍니다.
한국오면 보자고 합니다. 한달뒤에 보자고 합니다.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접는다고..
그치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상태메세지가
D-30 D-29 D-28..한국빨리오고싶다
이렇게 바뀌더군요 의미부여 안하려고 했습니다..
기다려볼까요..
제가 더 무서운건 지금 저 입니다.
혼자 기다리면서 남자친구없는 3개월이 적응됫는지 아무렇지가 않습니다..하지만 한국와서 얼굴보면..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