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금인데도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직딩녀입니다. 많은분들이 이별을 고하시거나 . 받으시거나 . 또는 재회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저의 경험을 써볼까 합니다 . 대단하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 드리고자 쓰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만나게 된 저의 남자친구는 1살 연하 대학생입니다 . 네 . 저는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지"나는 절대 연하를 만나지 않으리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상의 분들만 만났죠 . 그러다 연하에게도 남자의 포스가 느껴진다는 그 느낌을 받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죠 . 3개월 연애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ㅎㅎ 연상보다 더한 포옹력도 있고 챙겨주는 모습에요. 그런데 문제는 저의 안좋은 습관이었습니다 . 손톱이랑 빨대 깨무는 버릇이 있는데 현 남자친구가이 버릇에 대한 지적을 많이 했는데 제가 너무나 간과했던것인지 . 아님 전의 남자친구들은 그냥 넘어갔는데 머 별로 안중요하겠지 하는 마음에 저는 고치려는 행동도 하지않았고 거기엔 남자친구는 화를 내고 저는 서운하다며 울고 그러다 남자친구가 지쳤었나봐요 . 저를 좋아하기는하는데 자꾸 안좋은 것만 보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자꾸 제가 아이같다고 하더라구요 . 본인이 자꾸 화만내고 지금의 감정이 어떤건지 모르겠다며 헤어짐을 통보했습니다. 네 . 붙잡았습니다 . 이렇게 매달린적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늘 다정하던 그 사람 . 2시간여동안 밤새 얘기했지만 .. 안된다고 . 마음이 없다고 이미 . 차갑게 절 버리고 뛰어 가더라구요 . 그러고 3일동안 안먹고 잠도 안오고 거의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 알리의 365일만 들으면서 미친듯이 울었죠 ㅡ.ㅡ;;;; (미쳤던게죠 ㅠㅠ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니 차츰 하나둘씩 괜찮아지고 .. 아 . 내가 행동이 어른스러운 행동이하나도 없구나 .. 나이만 20대 후반이지 연애를 할 때 서로 본받으면서 성장해야하는데난 마치 아이처럼 행동했구나 .. 하면서 제 스스로 버릇들을 고쳤습니다 . 그러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할 얘기가 있다고 문자했습니다 . 머 답장없으면 어쩔수 없지..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스케줄을 잡고 만났습니다 . 맘을 추스리고 이 사람을 보니 울며불며 매달렸었는데 이젠 차분하게 얘기하게 되더라구요.이렇게 혼자 정리하는게 어디있냐 . 나에게도 시간을 달라 . 내가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안돌아서면 나도 깔끔하게 정리하겠다 했습니다 . 남자친구가 알겠다고 // 그 후 간간히 카톡도 하면서 연락은 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 남자친구가 잠깐 시간있냐고해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먹으려고 만났습니다 . 편하게 만나다 보니 서로 근황 물어보고애인없냐 머 그런얘기했습니다 .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나 감기 걸렸으니 혼자 불러야 한다고 하고서 갔죠 .. 노래 3곡을 연달아 부르더라구요 . 노래가 끝나니 노래 3곡 중에 자기맘을 표현한 노래가 있다고 . 버즈의 my love 였어요 . 진지하게 저에게 다시 시작 할 수 있는기회를 줄 수 있냐고 .. 곰곰히 생각해봐도 저만한 여자가 없다고 . 상처입인거 10배로 잘해주겠다고 말이죠 ..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얘기했죠 . 두번 상처 받고 싶지않다 .난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이제 미련도 없다 . 허나 남자친구를 믿어보겠다 했습니다 . 이사람 .. 3주전만에도 제가 매달렸는데도 .. 차갑게 굴었던 사람맞나요?아마 계속 제가 연락하고 귀찮게하고 울며불며 매달렸으면 안돌아왔을거예요 . 제 나름대로 생활도 하면서 자존감을 상승시키니 남자친구도 제가 달라보였대요 .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 헤어지고 나서 차이고 나서 .. 네! 연락하고 싶죠 ㅠ 그러나나는 너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런거를 내비치면 안되고 나는 너없이도 잘 살고 있고당당하다라는걸 보여주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 이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 재회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 , 모두 힘내시고 자존감을상승시키면 연락오게 되어있습니다 ^ㅡ^ 8
3주만에 재회! 우리 다시 사랑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불금인데도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직딩녀입니다.
많은분들이 이별을 고하시거나 . 받으시거나 . 또는 재회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저의 경험을 써볼까 합니다 . 대단하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 드리고자 쓰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만나게 된 저의 남자친구는 1살 연하 대학생입니다 . 네 . 저는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나는 절대 연하를 만나지 않으리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상의 분들만 만났죠 .
그러다 연하에게도 남자의 포스가 느껴진다는 그 느낌을 받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죠 .
3개월 연애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ㅎㅎ 연상보다 더한 포옹력도 있고 챙겨주는 모습에요.
그런데 문제는 저의 안좋은 습관이었습니다 . 손톱이랑 빨대 깨무는 버릇이 있는데 현 남자친구가
이 버릇에 대한 지적을 많이 했는데 제가 너무나 간과했던것인지 . 아님 전의 남자친구들은
그냥 넘어갔는데 머 별로 안중요하겠지 하는 마음에 저는 고치려는 행동도 하지않았고
거기엔 남자친구는 화를 내고 저는 서운하다며 울고 그러다 남자친구가 지쳤었나봐요 .
저를 좋아하기는하는데 자꾸 안좋은 것만 보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자꾸 제가 아이같다고 하더라구요 . 본인이 자꾸
화만내고 지금의 감정이 어떤건지 모르겠다며 헤어짐을 통보했습니다.
네 . 붙잡았습니다 . 이렇게 매달린적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늘 다정하던 그 사람 .
2시간여동안 밤새 얘기했지만 .. 안된다고 . 마음이 없다고 이미 . 차갑게 절 버리고 뛰어
가더라구요 . 그러고 3일동안 안먹고 잠도 안오고 거의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
알리의 365일만 들으면서 미친듯이 울었죠 ㅡ.ㅡ;;;; (미쳤던게죠 ㅠㅠ )
그러다 일주일이 지나니 차츰 하나둘씩 괜찮아지고 .. 아 . 내가 행동이 어른스러운 행동이
하나도 없구나 .. 나이만 20대 후반이지 연애를 할 때 서로 본받으면서 성장해야하는데
난 마치 아이처럼 행동했구나 .. 하면서 제 스스로 버릇들을 고쳤습니다 .
그러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할 얘기가 있다고 문자했습니다 . 머 답장없으면 어쩔수 없지..
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스케줄을 잡고 만났습니다 .
맘을 추스리고 이 사람을 보니 울며불며 매달렸었는데 이젠 차분하게 얘기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혼자 정리하는게 어디있냐 . 나에게도 시간을 달라 . 내가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안돌아서면 나도 깔끔하게 정리하겠다 했습니다 . 남자친구가 알겠다고 //
그 후 간간히 카톡도 하면서 연락은 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 남자친구가 잠깐 시간있냐고
해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먹으려고 만났습니다 . 편하게 만나다 보니 서로 근황 물어보고
애인없냐 머 그런얘기했습니다 .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나 감기 걸렸으니 혼자 불러야 한다고
하고서 갔죠 .. 노래 3곡을 연달아 부르더라구요 . 노래가 끝나니 노래 3곡 중에 자기맘을
표현한 노래가 있다고 . 버즈의 my love 였어요 . 진지하게 저에게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냐고 .. 곰곰히 생각해봐도 저만한 여자가 없다고 . 상처입인거 10배로 잘해
주겠다고 말이죠 ..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얘기했죠 . 두번 상처 받고 싶지않다 .
난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이제 미련도 없다 . 허나 남자친구를 믿어보겠다 했습니다 .
이사람 .. 3주전만에도 제가 매달렸는데도 .. 차갑게 굴었던 사람맞나요?
아마 계속 제가 연락하고 귀찮게하고 울며불며 매달렸으면 안돌아왔을거예요 .
제 나름대로 생활도 하면서 자존감을 상승시키니 남자친구도 제가 달라보였대요 .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 헤어지고 나서 차이고 나서 .. 네! 연락하고 싶죠 ㅠ 그러나
나는 너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런거를 내비치면 안되고 나는 너없이도 잘 살고 있고
당당하다라는걸 보여주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
이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 재회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 , 모두 힘내시고 자존감을
상승시키면 연락오게 되어있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