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주교회, 깨끗한 거리 문화 만들기 아름다운 봉사

박주희2014.05.16
조회215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신천지교회의 성도님들의 훈훈한 봉사 이야기죠.^^

 

신천지 전주교회의 자원 봉사자님들이 전주 팔복동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신천지 전주교회는 지난 5월10일 오전 전주시 팔복동 BYC 옆 근린상가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거리 청소에 나섰다고 합니다.

 

 

근린상가 주변은 팔복동 주민들이 식료품을 사기 위해 자주 이용하고 근처 공장이 밀집돼 청소하지 않으면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날 전주교회 자원봉사단은 근린상가를 시작으로 추천대교까지 도로 양측과 가운데 화단까지 사각지대 없이 청소했는데요, 아! 글쎄, 깨진 유리병, 공장 쓰레기, 스티로폼 박스, 신발 등 총 30여 개 봉투 분량의 쓰레기가 어마어마 나왔다고 하네요.

 

 

봉사를 지켜본 한 시민이 “종교를 떠나 더러워진 거리를 깨끗하게 해줘 너무 고맙다고 이런 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봉사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 수준이 향상되면 좋겠다”고 말했답니다.

 

또 이 밖에도 신천지 전주 시온교회 자원 봉사단은 깨끗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학생회 한옥마을 청소, 서신동과 효자추모공원 환경정화 등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곳은 전주시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

로 넘 감사하네요.

 

제가 사는 이곳도 지저분한 곳이 많은데 혹시 전주에서 여기까지는 못 오겠죠.ㅎㅎ 우스게 소리이구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