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맘잡고서 열심히헷는데 반에서7등나오고 전체54등 나왔는데 잘한거죠?/
오늘 쌤이 막성적표주면서 저보고 진짜잘햇다고 그랬는데
진짜 믿겨지지가 않아요ㅠㅠㅠㅠ 이번기말땐 평균93도전!!ㅠㅠ
Best나228등에서 43등으로 확올랐는데 나공부못한다고 깔보던년들 다 나보다 못나오는거보니깐 속시원하더라
Best전교생이몇몇잇냐에따라다른거지
배우는 수준과 인원수에 따라 다르지. 외고에서 30등한것과 실업계에서 30등 한게 의미가 다르단것을. 내친구 중학생때 공부잘해서 외고갔더니 7등급이라더군요. 특성화고다니는 나는 3등급. 근데 모의고사보고 등급 비교하면 걔랑 나랑 수준이 확실히 다르고. 나도 초딩때 전교일등만 하다가 성적유지하는게 귀찮아지고 중딩때부터 나몰라라 한지 5년째. 지금 등수 좋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언젠가 자기가 공부하는게 점점 소홀해지고 있다고 느껴질테니. 학교등수가지고 묻지마세요. 자기가 어느정도 위치인지 자신이 알아야 하는것도 배우는겁니다. 아직 중3이니 성적 오를 기회많아서 부럽네요. 고1되면 고2고3 선배들이 고2때 성적안올리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꼭 기억하시길.
나 118등에서 10등ㅋㅋㅋㅋㅋ 아이돌 팬미팅 하나가려고 밤낮안가리고 공부했더니 성적 이렇게 나왔다. 결국 밤 12시 넘어서 들어오는거 허락해주셔서 ㅋㅋㅋ 갓다옴ㅎㅎㅎㅎ
그리고 등수의 여부보단 향상도가 중요한거니까요 :)
정말 잘하셨어요. 여기 중학교 성적은 아무 소용없다는 분들 등수는 상관없겠죠 하지만 글쓴이님 처럼 어린나이에 스스로 공부하고, 성취감을 맛보는건 정말 대단한거에요 중학교 때 탱자탱자 놀다 고등학교와서 정신차리고 공부시작하는애랑 중학교때부터 공부한애랑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글쓴이님 부디 여기 댓글보고 실망하지 마시고, 이 기세로 쭈욱 밀고나가세요 분명 잘할거에요
본인 기준이 어느정도냐에따라 다른거죠.. 솔직히 말하면 만약 제가 그정도 성적받았으면 절대 잘한다고 생각 못했을거에요ㅋㅋ 밑에분 말씀처럼 디게 꿈이 소박하시나보네요...
잘한건아니지 나는 울학교에서 37등받은것도쪽팔리던데 330명중에 37이라니 뷁
네정말잘하셨어요^^!! 앞으로도 그렇게열심히해서 성적상향유지하면 고등학교에선 열심히하는자가 이기니까 전교권에서놀수있을거에요!!♥잘하셨어요^^♥
놉
늠름한구름트름
완전 공부를 열심히 했네요!!! 그 등수면 잘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