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방탈을 한 점 죄송한 말씀드립니다어디로 설정해야될지 모르겠어서요 ㅠㅠ 제가 터무니없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건지.. 제 3자에게 확인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ㅠㅠ 2월 23일 유명한 인라인 스케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36만원의 인라인 스케이트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후 3월 2일 처음으로 한강공원에 가서 1시간도 되지 않은 시간을 타다가 차도에서 갑자기 맨 뒤에 있는 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뒤에 오던 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고그날 바로 매장에 찾아가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사장 말로는 인라인 특성상 바퀴가 빠질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처음 타기 전 구입했을 때 사장이 점검을 해준다며 바퀴도 다 조여주었습니다. 그렇게 조여서 탔는데도 불구하고 바퀴가 빠지면 그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지만 사장이랑은 정말 말이 안통하더라구여 본인이 몇백만원짜리 자전거를 가지고 있는데 처음 탔을 때 브레이크 고장이 나면 그 브레이크 고장은 상품 결함이 아니라 본인 탓이라고 하네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길래 다른 직원에게 얘기를 했지만.. 그 날 답은 나오지 않았어요 일단 그 날은 록타이트를 칠해 이런 일이 없게끔 처리를 해주겠답니다.그런데 바퀴가 달려있는 쇠부분이 뒤로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많이 갈렸어요..그래도 새상품인데 처음 타자마자 갈리게 되니 새걸로 교체하고 싶었습니다. 그 쪽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줄 수 없다며 독일 본사에 사진을 찍어 문의보내보겠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주는 사장보다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해주는 직원이 고마웠지만.. 돌아오는 답은 무상수리가 어렵고 사은품이라도 챙겨주겠으니 매장을 방문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ㅠㅠ 사은품 얘기를 하니 더욱 화가 나더라구여ㅠ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제 잘못으로 떠넘기고 이 부분 해결이 가능할까 하고 소보원에 3월 17일 접수를 하였고 소보원 담당자분이 판매자 측과 통화후 무상수리를 해주겠으며, 판매자 쪽에서 일주일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답니다. 일주일 뒤에도, 2주가 지나도 연락오는 일이 없었어요 근데 제가 운전하는 일을 하다보니 전화하기가 쉽지 않은데 다시 전화해봐야지 하면서 계속 연락 기다리다가 며칠 전에 다시 소보원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보원 담당자분께서 다시 한 번 판매자쪽에 요청해보고 확인한 후에 어제 연락주기로 했었습니다. 제가 5시쯤 전화를 했는데 6시가 소보원 퇴근시간이라며.. 바로 확인해줄 수가 없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하루종일 연락 기다렸지만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분이 통화중이라며 다른 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업무를 하는데 6시 이후에 전화줄 수 있냐고 하니 퇴근시간이라고 또 안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환불이나 새상품 교환을 원했지만 그 쪽에서도 본사 수입상품이다보니 마음대로 해줄 수 없는 걸 알고 수리라도 다행스럽게 생각하였는데.. 이렇게 이기적인 소보원 대처와 연락 한 번 없는 판매자 쪽에 너무 화가는 마음입니다. 제가 환불을 원하는게 염치없는 건가요?.. 저 또한 연락을 재빠르게 하지 못한 부분이기에환불을 원하는게 염치없는 거라면 무상수리라고 해줘야 된다는게 개인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그 바퀴 달려있는 곳이 가격이.. 꽤 비쌉니다.. 소보원에서도 중재를 해줄 수 없다면 누구한테 이 부분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혹시 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ㅠ
제가 터무니없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건지..
제 3자에게 확인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ㅠㅠ
2월 23일 유명한 인라인 스케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36만원의 인라인 스케이트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후 3월 2일 처음으로 한강공원에 가서 1시간도 되지 않은 시간을 타다가
차도에서 갑자기 맨 뒤에 있는 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뒤에 오던 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고그날 바로 매장에 찾아가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사장 말로는 인라인 특성상 바퀴가 빠질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처음 타기 전 구입했을 때 사장이 점검을 해준다며 바퀴도 다 조여주었습니다.
그렇게 조여서 탔는데도 불구하고 바퀴가 빠지면 그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지만
사장이랑은 정말 말이 안통하더라구여
본인이 몇백만원짜리 자전거를 가지고 있는데 처음 탔을 때 브레이크 고장이 나면
그 브레이크 고장은 상품 결함이 아니라 본인 탓이라고 하네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길래 다른 직원에게 얘기를 했지만.. 그 날 답은 나오지 않았어요
일단 그 날은 록타이트를 칠해 이런 일이 없게끔 처리를 해주겠답니다.그런데 바퀴가 달려있는 쇠부분이 뒤로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많이 갈렸어요..그래도 새상품인데 처음 타자마자 갈리게 되니 새걸로 교체하고 싶었습니다.
그 쪽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줄 수 없다며
독일 본사에 사진을 찍어 문의보내보겠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주는 사장보다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해주는 직원이 고마웠지만..
돌아오는 답은 무상수리가 어렵고
사은품이라도 챙겨주겠으니 매장을 방문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ㅠㅠ
사은품 얘기를 하니 더욱 화가 나더라구여ㅠ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제 잘못으로 떠넘기고 이 부분 해결이 가능할까 하고
소보원에 3월 17일 접수를 하였고 소보원 담당자분이 판매자 측과 통화후 무상수리를 해주겠으며, 판매자 쪽에서 일주일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답니다.
일주일 뒤에도, 2주가 지나도 연락오는 일이 없었어요
근데 제가 운전하는 일을 하다보니 전화하기가 쉽지 않은데
다시 전화해봐야지 하면서 계속 연락 기다리다가
며칠 전에 다시 소보원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보원 담당자분께서 다시 한 번 판매자쪽에 요청해보고 확인한 후에
어제 연락주기로 했었습니다.
제가 5시쯤 전화를 했는데 6시가 소보원 퇴근시간이라며..
바로 확인해줄 수가 없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하루종일 연락 기다렸지만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분이 통화중이라며 다른 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업무를 하는데 6시 이후에 전화줄 수 있냐고 하니
퇴근시간이라고 또 안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환불이나 새상품 교환을 원했지만
그 쪽에서도 본사 수입상품이다보니 마음대로 해줄 수 없는 걸 알고
수리라도 다행스럽게 생각하였는데..
이렇게 이기적인 소보원 대처와 연락 한 번 없는 판매자 쪽에 너무 화가는 마음입니다.
제가 환불을 원하는게 염치없는 건가요?..
저 또한 연락을 재빠르게 하지 못한 부분이기에환불을 원하는게 염치없는 거라면 무상수리라고 해줘야 된다는게 개인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그 바퀴 달려있는 곳이 가격이.. 꽤 비쌉니다..
소보원에서도 중재를 해줄 수 없다면 누구한테 이 부분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혹시 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