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없을까여?

억울남2014.05.16
조회272
먹고사는게 바쁜 30대남입니다
너무도억울한일을 당했지만제가받은 충격으로인해
2년정도 시간이흐른뒤에 이런이야기를 푸네요

거두절미하고 한 여자와의 첫만남부터
끔직한 지옥까지 스토리. 전말을 써보려합니다
이글에는주관적인견해보단 사실에근거하는
이야기만쓰도록하겠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직장을다니다가
대전으로 이사를가게되었는데요
거기서 요리만드는요식업에서일하게됩니다
거기서3살연상의여자를 만나게되는데요
점점친해지게되구그여자고향이서울이라
서울이야기도하다 홀 알바동생들하고 술한잔
하며친해지다가 어느날 제가 데려가줄기회가
생겨서데려다주다 맥주캔2병을 사서놀이터에서
살아온이야기진지하게하다가 이여자가 이혼녀구
자식도 둘있고 지금은 남동생집에 언쳐살고
아이들이보고싶다고 울고
그런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흥정망청 사라온저는
이런상황에도열심히 사는 이여자를보면서
반성하고 지켜주고싶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
관심이있었고 이혼녀라는 상황은 의미가없었죠
그때부터일적인거전부다제가도맡아해주고
챙겨주고 그러케 잘지내며사귀게되었고
쌍둥이여동생과친구들을 소개도받고 이야기도하고친해졌는데 어느날언쳐살던 남동생과 이여자가싸우고집을나오게되는상황이되었는데 이혼녀가
무슨돈이있겠습니까 살림만했고 모아둔돈도없더라고요 저한테돈을빌리려했는데 저도 흥청망청
살아와서 월30달세살았거든요 집이못살지만
집에이야기해서500을빌리고 그여자가 전남편한테부탁해서 전세대출받아서 1300이나오고 우리둘그달월급300. 합해서2천만원에 다선대원룸한칸전세로얻고 가전제품사고 동거하게됩니다
집명의는전세대출때문에그여자명으로하고
그렇게1년정도살면서 그여자가돈모으자고
정기적금통장만들어서 서로100만원씩200저축하고
나머지백마넌으로 생활비하고지냈습니다
저도이제열심히산다뿌듯했고같은직장에서로같이출퇴근하니좋았죠그런데사건이발생합니다
그전일하던직장을서로같이관두고다린대를같이드러갓는데 술...알구보니이여자는심각한알콜중독자엿던겁니다 첨엔 그냥 애들땜에괴로워서그런가보다라고생각햇는데자꾸중독자가튼행동하길래
짜증이나서 회사회식자리에서실장님이랑놔두고
먼저간다고 따라오라고하고나갔는데 남아서계속처마시길래 저러다오겠지하고집으로화내면서먼저갓는데 오지않는겁니다 전화도안받고 다시가보니
거기도없고 사방팔방뒤져도없고 ..다음날아침..
술이떡이되서들어옵니다 어딧었냐니까 그시각카지놀앗답니다 술퍼마시고노래방가고...니가도우미냐?
열받아서 싸우고 헤어지기로마음머코 집나가려는데 바지가랭이붙잡습니다 자기버리지말라고..
정에약해서 한번만믿어보자라고맘먹고지냇는데
이여자고쳐보자사랑으로..그런던중서울로다시
올라가고싶다는겁니다 헤어지자고 난여기얻어논집에서 살다가 계약끝나면 니가보증금박은거가지고가고 같이돈모은건 지가나중에갚는다고빌려달납니다 어이가없어쬬 그러구선혼자서울로올라가서
쌍동이동생집으로가버립니다 저는혼자남겨져
술마시고방황하다일도안잡히고하다말고하다
결국서울로쪼차갑니다그여자때문에요 아여기서그전에 서로모았던돈말입니다 이거를 이여자아빠엄마도이혼했거든요 그런데연락은하지만사이는않조쿠요 이여자가아빠한테자기가쓴다고천만원을빌ㅇ려다가엄마를준겁니다 근데아빠가급하게돈이피료해서달라고한거죠. 근데국밥집외상물건가튼떼느라돈쓰고장사도안되는이여자엄마가게서급하게천만원을구할수없었던거죠 이여자한테 나한테물어봐서
빌려달라고한겁니다 그땐 믿고먼저쓰시라고빌려드리라고했습니다 그러고나서서울에 쌍둥이동생집에서 같이언쳐살면서 회사알아보고 일다니다가
도저히 안될꺼가타서 대전에있는1년 계약남은
집을두고 서울천호동에 집을구합니다 그여자는
또 아무도움도안되고 제가 이사다해노코
저희삼촌이도와주시고 전세5천이엇는데
쌍둥이동생이 3천500빌려주고전또집에서1천500빌리고 집얻어서 다시정신차리고
열심히일하고돈벌자고약속하고사는데..
이여자 미친겁니다..현대백화점. 콜센터에드러가더니 동생들 만나서 하루도빠짐없이술퍼마시고다니고 연락은당연히두절이고요 외박도가낌하고
우린매일싸우고 술취어가지고가방길바닥에버리고
도로가로다니면서욕쳐먹는거제가쪼차다니면서
수십번도 더잡아오고 제가새벽에끝나는일을했는데
저녁6시에끝나는사람이제가새벽4시에끝나는데
도집에가면아직도안들어와있고매일아침이나그날저녁저출근할때까지도 안들어오고요..
처음엔 전남편이 폭력남편이었다고말하고
아이들이야기할때마다 가슴이아팟는데
이게다핑계처럼느껴지고 그전남편이
이해가되어가고 새벽마다외간남자한테서
저나오고 보고싶다고문자 보내고
저랑싸우고저나하고 보란듯이
그놈한테문자도보내고저나해서
욕도쳐해도둘이날기만하고
예전에사귀던놈한테술마시고
문자보내서 넌내유일한 사랑이라는둥
문자보내고 남자문제술문제
하루가멀다하고대판싸우고..외박해서어디서잤냐고해도 알리바이도 없고..진짜마지막꺼지믿었는데
더환장할노릇은 밤에 쳐자다가도 새벽에깨면
없습니다 저 잔우고술먹으러나간거죠
찾아내보면 회사남동생이밥사달래서나왔답니다
그러케사이안조으면서도전제월급200만원이상을
꼬박가따줘꾸요 이여잔그돈을죄다술먹는데
카드빛까는데씁니다 제가병신같죠?본인이헤어지저고도햇지만제가역으로여러번잡은건 이러케
나가튼놈이라도믿어주는데도이러케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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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친구고 친동생이구가족이고 혀를내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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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400만원어치다떼이고 이보다더한사건도더만코 어머니한턴전화해서 돈빌려준거기억하냐니까 아직안줬냐며 발뺌하고 제2년을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빼앗아가버렸네효 나중에 어머니가하는 가게러찾아가서 돈이야기를햇더니 이여자엄마
잊어버리랍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동생이라놈하고 자고다닌거엿고요 내가집나가고신나서
사귀다가 헤어졋나보드라고요 어머니가 그당시다른사귀는 남자친구한테 저나하더니 오라고..
둘이오더니 이여자 쌍욕을하면서어디서
행패냐며 참고로전 국밥시켜서 먹으면서조용히
예의바르게어머니한테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
겨울이었고나오라고쌍욕하길래 전춥다고 드러와서이야기하랫죠 근데 이여자 말이가관입니다
왠머리도없는남자라와서기세등등한지 없는거짖말까지 하면서절바보취급합니다 절같이동거하는동안
먹여살리고전백수로살고 만나달래서불쌍해서 만ㅇ나줬답니다..챙피하고그래서지그무남친한테
거짖말하는꼬라지가웃기지도않았지만 전제돈을받으면그만이라무시하고거짖말은하지말ㅇ라고했죠
제가돈부쳐준거통장내역에20년간남으니까요
떳떳하니까여. 제가사준 30만원짜리외투입고성질내는꼬라지가웃기지도않았지만참고앉아서이야기하래터니이여자제리채를ㅇ잡고주먹질을가합니다
제가여기까지참으니까병신같겟지만 제성질을
제가너무잘아라서 저도제가무서워서참는거였거든
살인ㅇ나니까요 제인생이딴여자때문에망치기시러서..근데거따데구 잘살아보라고금전적으러도아준우리엄마까지욕하길ㅇ래화가치말어서앞에있던밥상을업어버리면서 경찰에신고하고구지소가서두리조사받고 가관이었죠..여자가무서운걸 아니사람이무섭다는걸 새삼깨닳았습니다 시간이마니흘렀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로남아서 아직도 스트레스를받고있고 제가받고자하는부분이 제가금전적으로
좋았을때무었을사주구그런걸다내노란게아니구
대전에살때 같이100만원씩1년정도모은돈그돈
그거헤어지면서로반씩ㅇ나누자고한건데본인이엄마한테빌려주고 모르쇠입니다 제통장입출금내역다있고요 동거2년이면사실혼관계성립되자나요
그리고 파탄의원인이본인이고 돈도떼먹고
그전에쓰던핸드폰에어머니가돈빌려간거인정하는
녹취록도있구요 그전에쓰던핸드폰물이들어가서먹통인데1ㅇ만원ㅇ내면고친다고하니거기에도증거가많븐거가튼데 저이거금전적으로라도회수해서
트라우마에서벗어날순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