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현재 갈비뼈가 다친상태세요. 보호대를 차도 조심은 해야되거든요
입원중이 신데 매장에 일 생겨서 나가봐야 하는데
마침 제가 멀리나와있어서 못데려다 드렸네요
쨋든 택시를 탔는데, 엄마가 기사님께
갈비뼈가 다쳐서 가능하면 천천히 좀 가달라고 부탁하고 택시에 타셨답니다
근데 방지턱도 무시하시고 너무쎄게 달리시기에
기사님 천천히 좀 가주세요 했는데 말은 무시하시고
가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들으셨겠지 천천히 가주시겠지 했는데 계속 방지턱무시에
엄마가 슬슬 통증도 오고 예민한데
기사님이 끼어드는 차량등에 욕설도 하고 난폭운전을 계속하니 엄마도 짜증이 나셨답니다. 해서 한번 더 기사님 천천히좀 부탁드려요
했더니
거참 내가 아줌마 개인 기사냐 아프면 집에 누워있지
왜 기어나오냡니다
엄마가 제가 부탁을 드렸지 않느냐 말씀을 그리하시면 어쩌냐고 했더니
차를 세우더니 내리라 했다네요.
거기서 실랑이가 있다가 기사가 막무가내로 내리라했다네요.
엄마는 당황하시고 제게 전활하시고 제가 갔을땐 이미
택시는 없었구요.
콜택시라 남바번홀 알아 택시회사에 얘길 했더니
그냥 그 시간대는 손님이 많아서 빨리가려고 하신것같다고
이해 하라고 하네요.
강제로 내리게한건 뭐냐 사과를 받고싶다하니
네네 하고 그냥 끊어버리네요
화나네요 이런건 신고못하나요??
택시기사 천천히 가달라고 한게 잘못된건가요
오늘 오후에 생긴 일인데 생각해보니 또 울컥하네요
저희 엄마가 현재 갈비뼈가 다친상태세요. 보호대를 차도 조심은 해야되거든요
입원중이 신데 매장에 일 생겨서 나가봐야 하는데
마침 제가 멀리나와있어서 못데려다 드렸네요
쨋든 택시를 탔는데, 엄마가 기사님께
갈비뼈가 다쳐서 가능하면 천천히 좀 가달라고 부탁하고 택시에 타셨답니다
근데 방지턱도 무시하시고 너무쎄게 달리시기에
기사님 천천히 좀 가주세요 했는데 말은 무시하시고
가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들으셨겠지 천천히 가주시겠지 했는데 계속 방지턱무시에
엄마가 슬슬 통증도 오고 예민한데
기사님이 끼어드는 차량등에 욕설도 하고 난폭운전을 계속하니 엄마도 짜증이 나셨답니다. 해서 한번 더 기사님 천천히좀 부탁드려요
했더니
거참 내가 아줌마 개인 기사냐 아프면 집에 누워있지
왜 기어나오냡니다
엄마가 제가 부탁을 드렸지 않느냐 말씀을 그리하시면 어쩌냐고 했더니
차를 세우더니 내리라 했다네요.
거기서 실랑이가 있다가 기사가 막무가내로 내리라했다네요.
엄마는 당황하시고 제게 전활하시고 제가 갔을땐 이미
택시는 없었구요.
콜택시라 남바번홀 알아 택시회사에 얘길 했더니
그냥 그 시간대는 손님이 많아서 빨리가려고 하신것같다고
이해 하라고 하네요.
강제로 내리게한건 뭐냐 사과를 받고싶다하니
네네 하고 그냥 끊어버리네요
화나네요 이런건 신고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