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서 첫 인상 느낌이 정말 좋았던 여성분이 먼저 수업관련해서 말을 걸어주셔서 솔로 11개월에 접어든 저는 괜히 설레, 한달좀 넘게 지켜보면서 일부러 말이라도 걸고 싶어 계속 근처에 앉아서 일부러 수업관련된거 물어보고 펜도 빌리면서 존재감을 알렸어요.저번주에 정말 제대로 말을 걸어보고 싶어 음료수를 준비해서 수업에 들어갔는데, 그날 네번째 손가락에 금색 반지가 있는걸 보게되었습니다..ㅜㅜ 속으로 바로 포기해버렸습니다..그동안 계속 봤을때는 분명히 없었는데,,,다음부터는 떨어져 앉아서 아쉬움을 뒤로하려 합니다.아는 여자분들에게 제 슬픔을 얘기했더니, 혹시 패션반지로 끼는 사람도 있다고 희망을 가지라고하던데,, 오랜만에 첫 느낌이 좋은 분을 찾았는데 너무 아쉽네요
수업에 관심있는 분이 있는데, 왼손 네번째손가락에 반지가 있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