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저희 엄마 왜 이러는 걸가요? 저희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아빠가 언제 부터 그렇게 술을 드시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집이 이뤄진 이래로 아빠가 술을 멀리하셨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몇일 전에는 만취한 아빠한테 묻지마 신체, 언어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놀란 마음에 아빠한테 소리도 질렀고 정당 방위로 약간의 신체적 부딧힘도 있었습니다. 그때 부터아빠는 제가 아빠대접을 안해준다 하네요. 저는 이유없이 맞더라도 할말 없는 놈이래요. 제 얼굴 보기 싫어서 그 날 나가서 그렇게 술을 했다는군요. 아빠도 엄마랑 똑같습니다. 문잠그고 샤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떻게 따고 왔는지씻지도 못하게 잔소리하고 갑자기 제방 와서 잔소리, 어쩌라는건지 갑자기 저한테 와서 설거지, 청소 다 했다 말하는데 제가 그걸 시켜서 보고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말이예요.집안 가사는 제가 하는일 하면서 여유시간에 할 수 있고 바뻐서 부모님이 일하고 계실때 못도아 드릴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놔뒀다가 저보고 바쁜거 다끝나고 하라고 할 수 있는거 잖아요? 아빠는 술먹고 화장실인줄 알았다면서 제방에 들어오려하고 문쾅쾅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고 그럴때마다 무섭고 화가나요. 오늘은 갑자기 아빠가 이미 떠난 버스는 소용없다 그러길래 아빠한테 왜 그 말을 했는지물어봤지만 아무 이유가 없다는군요. 아빠도 엄마 처럼 항상 그랬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없다, 모른다, 기억안난다하거든요. 저희 부모님 둘 다 왜 이러시는거죠? 아빠는 제가 1년 가까히 하고 있는 1주일에 이틀만 하는 야간알바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처음엔 힘들지 않냐, 그만두는게 낫지 않겠냐 그러는데 제가 가능한 시간에 꼭 필요한돈을 버는건데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알바갈때마다 가족들한테 알바갔다온다 말하면 아빠는 항상 저한테 어디가냐 물어봅니다. 제가 1년동안 이날마다 알바를 했고 알바갔다온다 방금 말했는데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건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저한테 비아냥 거리는거 아닌가요? 정말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 하는 이런 행동 그냥이라고 하기엔 좀 심하다고 생각하는거 저만 그런건가요? 이정도면 언어폭행 아닌가요??
부모님이 하는말 소름돋아요..
도대체 저희 엄마 왜 이러는 걸가요? 저희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아빠가 언제 부터 그렇게 술을 드시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집이 이뤄진 이래로 아빠가 술을 멀리하셨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몇일 전에는 만취한 아빠한테 묻지마 신체, 언어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놀란 마음에 아빠한테 소리도 질렀고 정당 방위로 약간의 신체적 부딧힘도 있었습니다. 그때 부터아빠는 제가 아빠대접을 안해준다 하네요. 저는 이유없이 맞더라도 할말 없는 놈이래요. 제 얼굴 보기 싫어서 그 날 나가서 그렇게 술을 했다는군요. 아빠도 엄마랑 똑같습니다. 문잠그고 샤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떻게 따고 왔는지씻지도 못하게 잔소리하고 갑자기 제방 와서 잔소리, 어쩌라는건지 갑자기 저한테 와서 설거지, 청소 다 했다 말하는데 제가 그걸 시켜서 보고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말이예요.집안 가사는 제가 하는일 하면서 여유시간에 할 수 있고 바뻐서 부모님이 일하고 계실때 못도아 드릴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놔뒀다가 저보고 바쁜거 다끝나고 하라고 할 수 있는거 잖아요? 아빠는 술먹고 화장실인줄 알았다면서 제방에 들어오려하고 문쾅쾅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고 그럴때마다 무섭고 화가나요. 오늘은 갑자기 아빠가 이미 떠난 버스는 소용없다 그러길래 아빠한테 왜 그 말을 했는지물어봤지만 아무 이유가 없다는군요. 아빠도 엄마 처럼 항상 그랬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없다, 모른다, 기억안난다하거든요. 저희 부모님 둘 다 왜 이러시는거죠? 아빠는 제가 1년 가까히 하고 있는 1주일에 이틀만 하는 야간알바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처음엔 힘들지 않냐, 그만두는게 낫지 않겠냐 그러는데 제가 가능한 시간에 꼭 필요한돈을 버는건데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알바갈때마다 가족들한테 알바갔다온다 말하면 아빠는 항상 저한테 어디가냐 물어봅니다. 제가 1년동안 이날마다 알바를 했고 알바갔다온다 방금 말했는데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건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저한테 비아냥 거리는거 아닌가요? 정말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 하는 이런 행동 그냥이라고 하기엔 좀 심하다고 생각하는거 저만 그런건가요? 이정도면 언어폭행 아닌가요??
댓글 2
원래 사람이 나이 들수록 뒤엣말과 속말을 잘 안 하게 되나봐요. 여기서 뒤엣말이라는건 1.오늘 시간 있어? 2.너랑 함께 보내고 싶다. 1번만 말하고 2번은 감추는 거죠. 자기가 내색을 안 하고 그저 상대방이 알아주길 바라는것을 기대, 그 양을 기대치라고 합니다. 부모도 마찬가집니다. 처음엔 자식을 기대없이 낳고 키운다지만 그렇지않아요. 자식이 커 갈수록 기대하게 됩니다. 본인들이 해 준 것 보다 받을 것을 더 기대하게 될 때 자식에게 부담으로 가게 되고 본인들은 스스로의 기대치에 힘들어서 성질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성질을 대상인 자식에게 화풀이하는 거죠. 님 어머니의 경우도 앞말만 하고 계시네요. 엄친아 누구는 지 부모에게 용돈을 얼마 드린다더라. (그러니 너도 좀 잘 벌어서 나에게 다오. 이게 효도 아니냐? 나도 효도 받고 싶다. 자식에게 효도 받는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구나. 그건 곧 존경받는다는 뜻이 아닐까? 효도와 존경을 받고 싶다.) 이런 뜻이죠.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로또를 긁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니까요. 제테크 하는 방법을 공부하지 않고 그저 돈만 많고 싶은겁니다. 같은 심리예요. 자식을 제대로 가르쳐 알아서 나에게 효도하게 만들 방법은 모른채 그저 자식이 돈 벌어 나에게 갖다바치면 그게 효도고 그걸로 자기 만족이 되는거죠. 사실 이런 경우 부모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가족의 발전과 진정한 행복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 알콜중독 문제도 해결해야 하니 가족이 다 같이 심리치료와 알콜중독치료를 받으심이 좋겠습니다. 왠만한 병은 민간요법으로도 치료가 되지만 이렇게 본인에게 심리적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있는 사람을 스스로 일깨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나들이 운운하며 한번 손 잡고 슥 들리실 것을 권하는 겁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꼭 나타나길 바랍니다.
돈모을때까지먼 그냥 네네하고 무시해버려여; 진짜 짜증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