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지칠대로 지쳐서 떠난 남자 붙잡고싶다고 글썼었습니다 다들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기다리라고 근데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니깐 이러다 영영 연락 안 올까봐 무서워서 연락했어요 진짜 비참하게 씹혔습니다 할말있으니깐 한가할때 전화 좀 부탁한다고 문자했더니 바쁘니깐 할말 문자로 하라 그러더라구요 정말 애절하고 구질구질하게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진짜 비참하네요 진짜 그 사람이 너무 밉네요 싫다고 안돌아간다고 연락하지말라는 답장하나 보내기도 싫었나봐요 제가 저만 보던 그 사람이 이제는 저한테 그 조차도 하기 싫을 정도로 제가 정떨어지고 싫은가봐요 그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질않네요 연락하고 싶으신 분들 정말 연락하지 마세요 참고 잘 살고 있었는데 다시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ㅠㅠ2
진짜 연락하지마세요
다들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기다리라고
근데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니깐 이러다 영영 연락 안 올까봐 무서워서 연락했어요
진짜 비참하게 씹혔습니다
할말있으니깐 한가할때 전화 좀 부탁한다고 문자했더니 바쁘니깐 할말 문자로 하라 그러더라구요
정말 애절하고 구질구질하게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진짜 비참하네요
진짜 그 사람이 너무 밉네요 싫다고 안돌아간다고 연락하지말라는 답장하나 보내기도 싫었나봐요 제가
저만 보던 그 사람이 이제는 저한테 그 조차도 하기 싫을 정도로 제가 정떨어지고 싫은가봐요 그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질않네요
연락하고 싶으신 분들 정말 연락하지 마세요
참고 잘 살고 있었는데 다시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