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조또섬~

일념삼천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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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한 옛날에~

 

조또섬에 뻐킹왕자가 살았어요.

 

뻐킹왕자의 아내인 공주의 이름은 조세피나 였어요. (강철남= 좃에피나 언급하는 거 아님..)

 

조세피나 공주가 한날은 왕궁밖으로 나가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뻐킹왕자는 신하들을 불러서 일단 밖으로 나갔죠.

 

뻐킹왕자가 한 연못에 도착했을 때 연꽃이 두개 활짝 피었어요~

 

뻐킹왕자 왈~ " 내 태어나 이런 쌍연은 처음이로다. (쌍년의 유래에요..)

 

그렇게 신하들과 함께 조또섬을 돌아다니다가,

 

조또섬의 끝부분에 이르뤘어요.

 

그곳엔 푯말이 하나 서 있었어요~

 

푯말: 여기서 부터 조또 아님..

 

 

 

씨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