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한 옛날에~ 조또섬에 뻐킹왕자가 살았어요. 뻐킹왕자의 아내인 공주의 이름은 조세피나 였어요. (강철남= 좃에피나 언급하는 거 아님..) 조세피나 공주가 한날은 왕궁밖으로 나가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뻐킹왕자는 신하들을 불러서 일단 밖으로 나갔죠. 뻐킹왕자가 한 연못에 도착했을 때 연꽃이 두개 활짝 피었어요~ 뻐킹왕자 왈~ " 내 태어나 이런 쌍연은 처음이로다. (쌍년의 유래에요..) 그렇게 신하들과 함께 조또섬을 돌아다니다가, 조또섬의 끝부분에 이르뤘어요. 그곳엔 푯말이 하나 서 있었어요~ 푯말: 여기서 부터 조또 아님.. 씨 발!! 1
전설의 조또섬~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조또섬에 뻐킹왕자가 살았어요.
뻐킹왕자의 아내인 공주의 이름은 조세피나 였어요. (강철남= 좃에피나 언급하는 거 아님..)
조세피나 공주가 한날은 왕궁밖으로 나가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뻐킹왕자는 신하들을 불러서 일단 밖으로 나갔죠.
뻐킹왕자가 한 연못에 도착했을 때 연꽃이 두개 활짝 피었어요~
뻐킹왕자 왈~ " 내 태어나 이런 쌍연은 처음이로다. (쌍년의 유래에요..)
그렇게 신하들과 함께 조또섬을 돌아다니다가,
조또섬의 끝부분에 이르뤘어요.
그곳엔 푯말이 하나 서 있었어요~
푯말: 여기서 부터 조또 아님..
씨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