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원래 종종 있는건가요?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황당해 하는건지 한번 여쭤보려구요;; 1. 안산에서 서울까지 한시간 반걸려서 감 2. 동시예식인데 꽉차서 서서 구경 3. 외부에 식사 공간이 또 있었음 4. 결혼식 끝나기도 전인데 갑자기 웨딩직원이 돌면서 식권 받으셨냐, 받으셨으면 나가서 상품받아가시라. 식사좌석이 이미 다 차버렸다. 하더라구요. 인사만 할거면 있어도되는데, 식사는 못하신다고. 5. 황당해서 뭐라고 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상품 안받고 친구랑 나와서 빕스갔어요. 정말 궁금한건, 이런일이 종종 있는건가요? 밥을 먹고안먹고를 떠나, 박대를 받았다는 점에 너무 우울하네요.. 너무 황당하고 불쾌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923
축의금 십만원내고 쫒겨났어요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황당해 하는건지
한번 여쭤보려구요;;
1. 안산에서 서울까지 한시간 반걸려서 감
2. 동시예식인데 꽉차서 서서 구경
3. 외부에 식사 공간이 또 있었음
4. 결혼식 끝나기도 전인데 갑자기 웨딩직원이 돌면서
식권 받으셨냐, 받으셨으면 나가서 상품받아가시라.
식사좌석이 이미 다 차버렸다. 하더라구요.
인사만 할거면 있어도되는데, 식사는 못하신다고.
5. 황당해서 뭐라고 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상품 안받고 친구랑 나와서 빕스갔어요.
정말 궁금한건, 이런일이 종종 있는건가요?
밥을 먹고안먹고를 떠나,
박대를 받았다는 점에 너무 우울하네요..
너무 황당하고 불쾌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