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대 청년입니다 곧 여자친구배가나와서 결혼도해야되는데 ... 너무답답하고 도저히 답이안나와서 조언좀듣고자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 저의 고민은. 이제곧 아기도 나오고 하는데 군대전역하고. 이제. 둘이뭉치면 팍!하는 이름만들으면아 거기 하는회사에서. 판매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연봉2700정도되고 자리를 잡을만할때. 소중한 아기가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아직24살밖에 안되었지만. 여자친구랑 애기낳고 호의적으로 잘 살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집은 부모님이 조금 보태주고 제가 대출받아서 조그마한 전세방에서 살려고합니다 귀저귀같은건 엄마께서 1년동안 지원해주신다고하시고 어려운형편에.. 그런데 문제는. 여자친구쪽 부모님입니다 여자친구가 19살때 이혼하셔서 친어머니는 수원에 사시고. 아버지는 오산에서 재혼하셔서 사신다고하네요.. 우선은 여자친구가 말씀드린다고. 오산에 저번주일요일날갔습니다 .. ( 수원에 계신 친어머니는 찾아뵙었구요 그런데 제가 판매를 하다보니까 일요일날 휴무를 못내고 여자친구혼자 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랑 새어머니께서 십원한푼못주신다고 누가교양없게 혼전임신을했냐고 지우라고했다고하셨다네요. 뭐..여기까지는 딸가진부모님이니까 저도 이해를합니다 그런데 새엄마가 재혼하면서 데려온 객식구가 30살 27살 아들둘에 26살 딸이있습니다. 30살아들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30살 드신 우리의 큰형님? 께서 결혼을 하신다네요 ㅋㅋㅋㅋ. 결혼식비용은 당연히. 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준다고했다고하고요 .. 그래요 뭐 재혼해서있는아들도 아들이니까..여기서부터 진짜막장드라마에요 여자친구가 모아논돈이 있어서 제가 그러면우선 내가 모아논돈이랑 니가 모아논돈이랑 해서. 예물 예단없이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1500만원정도 여자친구가 모아뒀습니다 ) 그런데 한달전에 새엄마께서 돈급하게 필요하시다고해서 여자친구가 빌려줬다고하네요..하.. 급하게 필요하실수있으니까요.. 그래도 저희도급하니까 돈은 안보태주셔도 되니까 빌린돈달라고말하니까 큰형님? 그사람 결혼자금이라고 못준다고했대요 ㅋㅋㅋ 그뿐만아니라 돈이 없어서 십원한푼못보태주니까 애를지우라고 하셨던 새어머니께서. 아버지한테 말해서 신혼집도 구해놨다고 하더라고요..그것도 서울...잠실쪽으로다가.. 그래서 여자친구가 돈달라고 하니까 어디서 밖에서 사고치고와놓고. 그러냐고하면서 니남자친구집안은 못배워서 애를싸질렀다니 그러셨다로하네요.. 재혼하신지1년밖에 안됫다고하던데.. 저희 부모님은 그래도 저희 살궁리하시고 하는데 진짜 저쪽은 너무 하시다고생각이드네요..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그여자 니네아빠가 일궈놓은 재산노리고온 여자라고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래도 아빠가사랑해서 결혼한거라고하면서 계속 말으로돌리네요 .. 이결혼해야될까요 ? 애를 지워야되나요? 진짜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좀해주세요2
현실판 아침드라마..
곧 여자친구배가나와서 결혼도해야되는데 ...
너무답답하고 도저히 답이안나와서 조언좀듣고자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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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민은. 이제곧 아기도 나오고 하는데
군대전역하고. 이제. 둘이뭉치면 팍!하는 이름만들으면아 거기 하는회사에서. 판매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연봉2700정도되고 자리를 잡을만할때. 소중한 아기가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아직24살밖에 안되었지만. 여자친구랑 애기낳고 호의적으로 잘 살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집은 부모님이 조금 보태주고 제가 대출받아서 조그마한 전세방에서 살려고합니다 귀저귀같은건 엄마께서 1년동안 지원해주신다고하시고 어려운형편에..
그런데 문제는. 여자친구쪽 부모님입니다
여자친구가 19살때 이혼하셔서 친어머니는 수원에 사시고. 아버지는 오산에서 재혼하셔서 사신다고하네요..
우선은 여자친구가 말씀드린다고. 오산에 저번주일요일날갔습니다 .. ( 수원에 계신 친어머니는 찾아뵙었구요
그런데 제가 판매를 하다보니까 일요일날 휴무를 못내고 여자친구혼자 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랑 새어머니께서 십원한푼못주신다고 누가교양없게 혼전임신을했냐고 지우라고했다고하셨다네요. 뭐..여기까지는 딸가진부모님이니까
저도 이해를합니다 그런데 새엄마가 재혼하면서
데려온 객식구가 30살 27살 아들둘에 26살 딸이있습니다. 30살아들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30살 드신 우리의 큰형님? 께서
결혼을 하신다네요 ㅋㅋㅋㅋ.
결혼식비용은 당연히. 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준다고했다고하고요 .. 그래요 뭐 재혼해서있는아들도 아들이니까..여기서부터 진짜막장드라마에요
여자친구가 모아논돈이 있어서 제가 그러면우선 내가 모아논돈이랑 니가 모아논돈이랑 해서. 예물 예단없이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1500만원정도 여자친구가 모아뒀습니다 ) 그런데 한달전에 새엄마께서 돈급하게 필요하시다고해서 여자친구가 빌려줬다고하네요..하..
급하게 필요하실수있으니까요.. 그래도 저희도급하니까 돈은 안보태주셔도 되니까 빌린돈달라고말하니까
큰형님? 그사람 결혼자금이라고 못준다고했대요 ㅋㅋㅋ
그뿐만아니라 돈이 없어서 십원한푼못보태주니까 애를지우라고 하셨던 새어머니께서. 아버지한테 말해서 신혼집도 구해놨다고 하더라고요..그것도 서울...잠실쪽으로다가.. 그래서 여자친구가 돈달라고 하니까
어디서 밖에서 사고치고와놓고. 그러냐고하면서
니남자친구집안은 못배워서 애를싸질렀다니 그러셨다로하네요.. 재혼하신지1년밖에 안됫다고하던데..
저희 부모님은 그래도 저희 살궁리하시고 하는데
진짜 저쪽은 너무 하시다고생각이드네요..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그여자 니네아빠가 일궈놓은 재산노리고온 여자라고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래도 아빠가사랑해서 결혼한거라고하면서 계속 말으로돌리네요 .. 이결혼해야될까요 ? 애를 지워야되나요?
진짜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