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배로 알고지내는데 내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이 누나랑 만나서 잘 노는데 영화도 자주보고 같이 카페가서 누나는 공부하고 나는 나대로 놀고 그러는것도 자주하고 언제는 내가 도시락싸서 같이 꽃구경도 가고 그랬다. 근데 이 누나랑이야기하다가 누나는 친한 친구라면 손도잡을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나하고 간혹 장난치다가 팔을붙잡는다던지그러는거 전부 그냥 친한 동생이여서 그러는거 같고 근데 나는 점점 더 좋아진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이 누나가 어깨넓은사람 좋아해서 나도 살찌려고 발악하고있고 예전에 누나가 오래된 SNS게임하면서 생명부족하다길래 "그오래된걸왜하냐"하면서 생각날때마다 생명 보내주고있고 예전에 잠깐 한 일주일정도 연락 안한적 있는데 그때 누나가 "왜 연락안했었냐"라길래 "내 연락이 기다려진게아니라 생명이 궁했던거지"라고했는데 "너말고도 생명줄사람은 많거든"이러고 몇일 전에는 술마시고 정신놓고 톡하다가 "누난왜이렇게 바뻐?"하니까 "나는 되는데 니가 안되는거겠지" "아냐 누나가 맨날 바쁘다고 안된다했잖아" "아니거든?니가보기싫은거겠지"라고보내길래 술김에 갑자기 욱해서 "조카보고싶거든"했다가 술 갑자기 다 깨고 당황해서 잘못보냈다고 얼버무리고 그리고도 한 이삼일에한번씩은내가 꼭 만나려고 매일 문자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만나고있기는 한데... 고백해도 이누나가 나를친한동생으로볼거같아서 겁난다..
고백해도될까
내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이 누나랑 만나서 잘 노는데 영화도 자주보고 같이 카페가서 누나는 공부하고 나는 나대로 놀고 그러는것도 자주하고 언제는 내가 도시락싸서 같이 꽃구경도 가고 그랬다.
근데 이 누나랑이야기하다가 누나는 친한 친구라면 손도잡을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나하고 간혹 장난치다가 팔을붙잡는다던지그러는거 전부 그냥 친한 동생이여서 그러는거 같고
근데 나는 점점 더 좋아진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이 누나가 어깨넓은사람 좋아해서 나도 살찌려고 발악하고있고 예전에 누나가 오래된 SNS게임하면서 생명부족하다길래 "그오래된걸왜하냐"하면서 생각날때마다 생명 보내주고있고
예전에 잠깐 한 일주일정도 연락 안한적 있는데 그때 누나가
"왜 연락안했었냐"라길래
"내 연락이 기다려진게아니라 생명이 궁했던거지"라고했는데
"너말고도 생명줄사람은 많거든"이러고
몇일 전에는 술마시고 정신놓고 톡하다가
"누난왜이렇게 바뻐?"하니까
"나는 되는데 니가 안되는거겠지"
"아냐 누나가 맨날 바쁘다고 안된다했잖아"
"아니거든?니가보기싫은거겠지"라고보내길래
술김에 갑자기 욱해서
"조카보고싶거든"했다가 술 갑자기 다 깨고 당황해서
잘못보냈다고 얼버무리고
그리고도 한 이삼일에한번씩은내가 꼭 만나려고 매일 문자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만나고있기는 한데...
고백해도 이누나가 나를친한동생으로볼거같아서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