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18살 이제 고등학생 2학년이야. 1년전에 친구가 해보라길래 토토를 하게됬어.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었지. 그 친구가 돈 따는 모습이 부러워서 내가 먼저 알려달라고 했었지.. 본분이 학생이라 내 수중엔 많아봤자 2만 원 ? 그정도밖에 없었어 .. 그런 돈으로 시작하게 됬는데 처음에 몇번은 계속 잃다가 한번 따보니 계속 딸거같고 점점 재미가 아닌 중독의 길로 가고있더라.. 그때까지만 해도 끊고 하고를 반복했 어 , 그때까지는 그나마 괜찮았지 잃었을지라도 많이 잃진 않았으니까.. 토토해본 애들은 알겠지만 거는게 되게 다양해 축구농구야구배구 아이스하기 등등.. 너희가 모르는 것들도 꽤 많아. 난 안해 본것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 했어 일주일동안 용돈모아서 경기많은 주말에 학원갔다오는 시간을 빼면 거의 걸어논 경기를 볼 정도로 토토에 빠져있었지. NBA라는 미국프로농구가 있는데 내가 그 걸로 돈을 꽤 많이 땄어. 학생신분으로 십만원정도로 꾸준히 백만원정도를 땄으니까,, 근데 내 수 중에 돈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내 생활은 엉망이 되가고 돈의 소중함도 모르고 막 쓰게 되더라.. 예를 들어 오천원을 걸어서 10만원을 땄어. 그럼 내눈에는 뵈는게 없게되 .. 오천원 걸던 토토를 막 2~3만원씩 걸게되고 환전했던 돈은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하고 놀면서 몇일만에 다 쓸정도로 .. 그 시절이 있다보니 나는 나 스스로 나는 토토를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 하지만 결과적 으로 도박으로 돈을 딴사람은 거의 드물다잖아 ? 역시나 나는 그 소수에 들지 못했어. 그 NBA 농 구 시즌이 끊나고 한동안 토토를 접었었어. 근데 최근 두달전부터 다시 시작하게되었는데 점점 내 가 이상해져가는걸 느끼게 되더라.. 예를들어서 내가 5만원으로 시작했는데 10만원을 땄어 그리고 5만원 본전을 통장으로 환전시키고 딴 오만원으로 다시 하고 그 돈을 잃으면 다시 내 오만원을 넣 어서 잃기를 반복하고있더라.. 안해본 애들은 잘하는 팀에 무조건 걸면 되잖아 ? 이러는 애들이 있 는데 너희들이 해보면 알겠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란다.. 그럼 잃는 사람이 왜 생기겠어 ? 결국 돈을 잃는 사람은 토토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 토토를 하는 우리들이야. 내가 점점 그런 생활을 반복 하다보니까 내가 미쳐가고 있더라. 엄마 금을 팔아서 토토를 하지 않나, 친구 돈을 빌려서 토토를 하지않나, 책사야 되는 돈으로 토토를 하고 있더라. 이게 말이 되? 나도 지금 생각해보지만 정말 미 쳤었어. 그런 돈을 잃게되면 나는 어떻게 되겠어? 두가지의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되 .. 토토를 다시 해서 한방에 본전과 플러스 알파를 만들것인가 아니면 천천히 용돈을 모아서 그돈을 다시 모을 것인가.. 토토에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대부분 첫번째 선택을 하게 될거야. 그런 상황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잃는 돈은 점점 늘어만 가지.. 내가 진짜 토토로 망한 사람들처럼 몇백,, 몇천? 그렇게 잃지는 않았어 하지만 계속 내가 토토를 한 다면 그 사람들 처럼 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해. 지금 내 머리속에는 아직도 다시해볼까..? 이런 생각이 있어 하지만 난 절대 다시 하지 않을거야 내 자신도 피폐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가 가니깐 말이야. 정말 토토를 하고싶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느끼고 하지말았으면 한다. 진심이다 1
토토하는 사람 잘들어
난 지금 18살 이제 고등학생 2학년이야.
1년전에 친구가 해보라길래 토토를 하게됬어.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었지. 그 친구가 돈
따는 모습이 부러워서 내가 먼저 알려달라고 했었지.. 본분이 학생이라 내 수중엔 많아봤자 2만
원 ? 그정도밖에 없었어 .. 그런 돈으로 시작하게 됬는데 처음에 몇번은 계속 잃다가 한번 따보니
계속 딸거같고 점점 재미가 아닌 중독의 길로 가고있더라.. 그때까지만 해도 끊고 하고를 반복했
어 , 그때까지는 그나마 괜찮았지 잃었을지라도 많이 잃진 않았으니까.. 토토해본 애들은 알겠지만
거는게 되게 다양해 축구농구야구배구 아이스하기 등등.. 너희가 모르는 것들도 꽤 많아. 난 안해
본것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 했어 일주일동안 용돈모아서 경기많은 주말에 학원갔다오는 시간을
빼면 거의 걸어논 경기를 볼 정도로 토토에 빠져있었지. NBA라는 미국프로농구가 있는데 내가 그
걸로 돈을 꽤 많이 땄어. 학생신분으로 십만원정도로 꾸준히 백만원정도를 땄으니까,, 근데 내 수
중에 돈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내 생활은 엉망이 되가고 돈의 소중함도 모르고 막 쓰게 되더라..
예를 들어 오천원을 걸어서 10만원을 땄어. 그럼 내눈에는 뵈는게 없게되 .. 오천원 걸던 토토를 막
2~3만원씩 걸게되고 환전했던 돈은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하고 놀면서 몇일만에 다 쓸정도로 .. 그
시절이 있다보니 나는 나 스스로 나는 토토를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 하지만 결과적
으로 도박으로 돈을 딴사람은 거의 드물다잖아 ? 역시나 나는 그 소수에 들지 못했어. 그 NBA 농
구 시즌이 끊나고 한동안 토토를 접었었어. 근데 최근 두달전부터 다시 시작하게되었는데 점점 내
가 이상해져가는걸 느끼게 되더라.. 예를들어서 내가 5만원으로 시작했는데 10만원을 땄어 그리고
5만원 본전을 통장으로 환전시키고 딴 오만원으로 다시 하고 그 돈을 잃으면 다시 내 오만원을 넣
어서 잃기를 반복하고있더라.. 안해본 애들은 잘하는 팀에 무조건 걸면 되잖아 ? 이러는 애들이 있
는데 너희들이 해보면 알겠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란다.. 그럼 잃는 사람이 왜 생기겠어 ? 결국 돈을
잃는 사람은 토토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 토토를 하는 우리들이야. 내가 점점 그런 생활을 반복
하다보니까 내가 미쳐가고 있더라. 엄마 금을 팔아서 토토를 하지 않나, 친구 돈을 빌려서 토토를
하지않나, 책사야 되는 돈으로 토토를 하고 있더라. 이게 말이 되? 나도 지금 생각해보지만 정말 미
쳤었어. 그런 돈을 잃게되면 나는 어떻게 되겠어? 두가지의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되 ..
토토를 다시 해서 한방에 본전과 플러스 알파를 만들것인가 아니면
천천히 용돈을 모아서 그돈을 다시 모을 것인가.. 토토에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대부분
첫번째 선택을 하게 될거야. 그런 상황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잃는 돈은 점점 늘어만 가지..
내가 진짜 토토로 망한 사람들처럼 몇백,, 몇천? 그렇게 잃지는 않았어 하지만 계속 내가 토토를 한
다면 그 사람들 처럼 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해. 지금 내 머리속에는 아직도 다시해볼까..? 이런
생각이 있어 하지만 난 절대 다시 하지 않을거야 내 자신도 피폐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가 가니깐 말이야. 정말 토토를 하고싶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느끼고 하지말았으면
한다.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