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광고에 미치게 된거죠? 좀 더 거창한 대답을 기대하면서 물어봤었나 봅니다. 예비광고쟁이들의 심플한 대답에 맥이 빠져버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냥 좋아서요" 그래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만큼 능률적이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일도 없을꺼에요. 그래서 스티브 잡스도 네가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강조를 한 것이겠죠!? 저도 좋아하는 영삼성질을 실컷해서 몹시 햄볶해요-
알수록 매력있는 사람 (서로 칭찬하는 훈훈한 사이가 되버린 여왕과 횬☞☜ 여러분 속에서 뭔가 치밀어올라와도 참아주실꺼..죠? 쿄쿄)하늘의 여왕과 떠난 2박 3일의 취재. 다들 열정리포트로 미리 접하셔서 아시겠지만 바로 제 4회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Competition 이하 KOSAC) 워크샵을 밀착취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둘이서 이미 성공적인 취재였다고 평가내렸습니다. 하하하
KOSAC. 광고인을 꿈꾼다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꿈꿔봤음직한 공모전이죠! 반짝반짝횬의 주변에도 출품한 친구들이 꽤 있었답니다.(그저 출품만 하고말았다는 슬픈 이야기) 참가한 600여개의 팀 중에 전국 6개 지역의 공개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격돌할 12개팀과 함께했던 2박3일. 누구보다도 순수한 열정을 보여준 50여명의 KOSACer들에게 영삼성도, 반짝반짝횬도 열렬한 지지를 보냅니다. 꺄:)
그럼, 반짝반짝횬이 만났던 3명의 예비광고인들의 이야기, 살짝 들어보실래요?
+남들보다 못한다해도 광고가 재미있어요. 재미있으니까 앞으로도 쭉 할려구요.
대전충청지역예선은상 <옆집오빠친구들>, 이승우
워크샵 이튿날 모의면접 첫번째 주자로 나서서 면접을 봤었던 이승우군, 자신을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PR을 해보라는 면접관의 주문에 자신을 닌텐도 wii 에 비유하던 기발함이 떠오르네요. 제스쳐만 보면 정말로 닌텐도 wii를 하고 있는 줄 착각할 정도인걸요?
조별 장기자랑에서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박현빈옵하의 떠오르는 명곡 <샤방샤방>을 맛깔나게 불러 반짝반짝횬이 혼자 정해본!ㅋㅌ 몇 사람의 분위기 메이커중 당당히 순위에 올랐다죠.
첫째날 일정이 끝나갈 무렵 시도한 인터뷰! 마냥 웃길 것 같았지만 광고를 이야기할 때는 정말 확신과 자신감에 가득 차서 신나게 말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꿈을 말할 때면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반짝반짝인다는 말이 정말이었군요!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최고의 광고 기획서를 써보고 싶어요. 지금은 꿈을 계속 키워가는 중이구요.
광주전라제주지역예선은상<Bloomist>, 위한솔
KOSAC 워크샵에서 샤이니를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만나고야 말았답니다. 길쭉하지만 작은 머리 완전 반가웠어요 본선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소곤) 이것 참, 장기자랑때의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저질 뻣뻣댄스로 큰 웃음을 주셨었죠- 그 때의 영상은 제 하드에만 고이 숨겨놓도록 하겠어요 ^^
저와 1조 조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위한솔군. KOSAC 홈페이지 안의 기획서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광고의 세계로 풍덩 빠져버렸다고 해요. 빈틈없이 잘 써진 광고 기획서가 정말로 멋져보였다고, 그런 기획서를 써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주셨답니다!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3기 남예희입니다- 영삼성덕분에 KOSAC과 인연이 닿았죠!
대구경북지역은상 <센스처럼>, 남예희
이 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지만 알 수 없는 반가움이 마구마구 샘솟았던 남예희양입니다. 낯익은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건 바로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3기로 활동을 했었기 때문이죠! 영삼성이 후원한다는 것 때문에 KOSAC 관심이 생겼고 본선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런 미디어를 잘 아는 소녀! +ㅅ+ 쿄쿄쿄)
그리고 마지막엔 영삼성 사랑해요오~ 하고 귀여운 하트를 날려주셨답니다. 사투리도 귀엽게, 눈웃음도 귀여운 예희양이었지만 모의 면접이나 집단토론 등 조별 활동때는 외유내강한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역시 사람 괜찮네에호호 본선날에도 예희양 팀의 멋진 PT 기대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 중 누군가가 상을 받더라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2박3일간의 워크샵이 끝난 후 가장 인상 깊었던 소감이었습니다. 정말로 그랬거든요. 규모가 큰 대회인만큼 피 튀기기는 경쟁만이 있을줄 알았는데 이번 워크샵을 통해, 또다른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세계를 접하고. 놀랍게도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 어느 워크샵보다도 얻어가는 것이 큰, 워크샵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선진출자도 KOSAC 스태프도 아니어서 조금은 어정쩡할뻔했던 열정운영진들을 몹시 따스히 안아준 KOSACer 들의 배려와 인간미. 정말로 잊지못할꺼에요-
2008년 9월 19일 KOSAC 본선에서 열심히 준비한만큼의 결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노력만큼의 결과가 나오지않았다하더라도 실망할 필요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모두들 이미 충분히 KOSAC을 즐기고 있었거든요
+What is 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진대회(KOSAC)’는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을 동시에 심사함으로써 실무에서 요구되는 업무 프로세스를 완벽히 재현하고 있으며, 참가팀에는 준비하는 동안 지도 받을 수 있는 ‘지도교수’와 연결해줌으로써 참가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준비작업과 교육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삼성전자 센스 노트북의 Revitalize전략’으로, 노트북 시장의 장수브랜드인 SENS의 노후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진정한 파워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브랜드 Revitalize(재활성화)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특명! KOSAC 본선진출자들을 파헤쳐라 팍팍!-
어쩌다가 광고에 미치게 된거죠? 좀 더 거창한 대답을 기대하면서 물어봤었나 봅니다. 예비광고쟁이들의 심플한 대답에 맥이 빠져버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냥 좋아서요" 그래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만큼 능률적이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일도 없을꺼에요. 그래서 스티브 잡스도 네가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강조를 한 것이겠죠!? 저도 좋아하는 영삼성질을 실컷해서 몹시 햄볶해요
알수록 매력있는 사람 (서로 칭찬하는 훈훈한 사이가 되버린 여왕과 횬☞☜ 여러분 속에서 뭔가 치밀어올라와도 참아주실꺼..죠? 쿄쿄)하늘의 여왕과 떠난 2박 3일의 취재. 다들 열정리포트로 미리 접하셔서 아시겠지만 바로 제 4회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Competition 이하 KOSAC) 워크샵을 밀착취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둘이서 이미 성공적인 취재였다고 평가내렸습니다. 하하하
깜빡하신 분들을 위해 반짝반짝횬이 준비했습니다 지난 이야기 :-)
감동있는 광고를 만들겠어요. 광고경진대회2탄>
미래의 광고인을 꿈꾼다 그 1탄.>
KOSAC. 광고인을 꿈꾼다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꿈꿔봤음직한 공모전이죠! 반짝반짝횬의 주변에도 출품한 친구들이 꽤 있었답니다.(그저 출품만 하고말았다는 슬픈 이야기
그럼, 반짝반짝횬이 만났던 3명의 예비광고인들의 이야기, 살짝 들어보실래요?
+남들보다 못한다해도 광고가 재미있어요. 재미있으니까 앞으로도 쭉 할려구요.
대전충청지역예선은상 <옆집오빠친구들>, 이승우
워크샵 이튿날 모의면접 첫번째 주자로 나서서 면접을 봤었던 이승우군, 자신을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PR을 해보라는 면접관의 주문에 자신을 닌텐도 wii 에 비유하던 기발함이 떠오르네요. 제스쳐만 보면 정말로 닌텐도 wii를 하고 있는 줄 착각할 정도인걸요?
조별 장기자랑에서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박현빈옵하의 떠오르는 명곡 <샤방샤방>을 맛깔나게 불러 반짝반짝횬이 혼자 정해본!ㅋㅌ 몇 사람의 분위기 메이커중 당당히 순위에 올랐다죠.
첫째날 일정이 끝나갈 무렵 시도한 인터뷰! 마냥 웃길 것 같았지만 광고를 이야기할 때는 정말 확신과 자신감에 가득 차서 신나게 말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꿈을 말할 때면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반짝반짝인다는 말이 정말이었군요!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최고의 광고 기획서를 써보고 싶어요. 지금은 꿈을 계속 키워가는 중이구요.
광주전라제주지역예선은상<Bloomist>, 위한솔
KOSAC 워크샵에서 샤이니를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만나고야 말았답니다. 길쭉하지만 작은 머리 완전 반가웠어요
저와 1조 조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위한솔군. KOSAC 홈페이지 안의 기획서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광고의 세계로 풍덩 빠져버렸다고 해요. 빈틈없이 잘 써진 광고 기획서가 정말로 멋져보였다고, 그런 기획서를 써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주셨답니다!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3기 남예희입니다- 영삼성덕분에 KOSAC과 인연이 닿았죠!
대구경북지역은상 <센스처럼>, 남예희
이 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지만 알 수 없는 반가움이 마구마구 샘솟았던 남예희양입니다. 낯익은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건 바로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3기로 활동을 했었기 때문이죠! 영삼성이 후원한다는 것 때문에 KOSAC 관심이 생겼고 본선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런 미디어를 잘 아는 소녀! +ㅅ+ 쿄쿄쿄)
그리고 마지막엔 영삼성 사랑해요오~ 하고 귀여운 하트를 날려주셨답니다. 사투리도 귀엽게, 눈웃음도 귀여운 예희양이었지만 모의 면접이나 집단토론 등 조별 활동때는 외유내강한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역시 사람 괜찮네에
이제는 우리 중 누군가가 상을 받더라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2박3일간의 워크샵이 끝난 후 가장 인상 깊었던 소감이었습니다. 정말로 그랬거든요. 규모가 큰 대회인만큼 피 튀기기는 경쟁만이 있을줄 알았는데 이번 워크샵을 통해, 또다른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세계를 접하고. 놀랍게도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 어느 워크샵보다도 얻어가는 것이 큰, 워크샵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선진출자도 KOSAC 스태프도 아니어서 조금은 어정쩡할뻔했던 열정운영진들을 몹시 따스히 안아준 KOSACer 들의 배려와 인간미. 정말로 잊지못할꺼에요-
2008년 9월 19일 KOSAC 본선에서 열심히 준비한만큼의 결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노력만큼의 결과가 나오지않았다하더라도 실망할 필요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모두들 이미 충분히 KOSAC을 즐기고 있었거든요
+What is 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진대회(KOSAC)’는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을 동시에 심사함으로써 실무에서 요구되는 업무 프로세스를 완벽히 재현하고 있으며, 참가팀에는 준비하는 동안 지도 받을 수 있는 ‘지도교수’와 연결해줌으로써 참가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준비작업과 교육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삼성전자 센스 노트북의 Revitalize전략’으로, 노트북 시장의 장수브랜드인 SENS의 노후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진정한 파워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브랜드 Revitalize(재활성화)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취재│열정운영진 6기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