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수님의 웹툰 금요일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편
메세지 해석본
배진수님의 웹툰 금요일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편
메세지 해석본
Best끝에서 두번째 일기에서 틀린글씨 좀 많은데 선생님이 빨간 글씨로 다 고쳐준거 세로로 읽어보면.. "살려주세요"
Best저 위에서 말하는 아롱이는 동생입니다. 색깔이 노란색인걸 보면 동생이 입었던 점퍼섹과 똑같고 아롱이가 죽은 장면 봉지 옆에 머리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민달팽이는 정액을 말합니다. 연필을 깎다가 피가 나는 것은 성관계를 하다가 피가 나는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아롱이는 자신을 말합니다. 일기 글씨체도 아버지가 쓴건지 칸에 맞춰서 쓰지도 않았고 글씨체도 다릅니다. 한 마디로 아버지가 성범죄자 개 싸이코.
Best배진수님 신혼여행갔다와서 올린것도 대박임 그게 새신랑이 그린 웹툰이냐고 ㅋ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보니까 청소년이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이건 만화픽션이 아니에요. 더한일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단지 드러나지않을뿐이에요. 작가님은 그걸 알리고싶어서 훨씬더 실제처럼 그리신거구요....
다큰성인여자인데도 진짜.. 무섭고좀그렇네요 19금만화라는데 애들도 많이 보는판에... 삭제해주세요
동생을 아롱이에 비유한거죠
아니 님 이거 19금 웹툰을 저작권같은거 있을지도 모르는데 막 이런데 올려도 되나요?
민달팽이는 콘돔이고 책상에 칼이 반사되어 비치네요
http://pann.nate.com/talk/322641678 ------------- 세월호 촛불 문화제 …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박근혜가 책임져라” [스케치] '언론 불신' 참가자들 “유가족 왜 언론의 눈치보나?” “유가족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비춰질지 언론의 눈치까지 봐야 하나” “국가권력 앞에 나약한 우리들 …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77
실제인줄 알고 소름 돋았는데 웹툰이라 다행임;;;;;
헐 완전 소름돋는다, 해석본보니 충격의 도가니. 근데 난 이렇게 해석했다. 강아지는 말 그대로 강아지라고 봤다. 달팽이도 말그대로 달팽이다. 아빠는 사이코 폭력범으로 아무 생물체나 두들겨 패고 죽일수 있다. 집안형편이 어려운데 아이가 자꾸 개 사달라니깐 정신병자 아버지가 툭하면 개를 두들겨 팬거겠지.새 개도 어떻게 구했지만(누가 줘서? 혹은 주워서?) 새 개도 아빠의 폭력으로 죽고. 남은 주인공은 개 대신 죽어라 맞다 죽은 거 아님? 선생님이 뒤늦게 눈치채서 달려갔지만 아버지가 선생님한테 신고하면 너도 죽는다고 협박함. 난 이렇게 해석했는데. 흠.
댓글을 대박이긴한데 일기가 너무 많아서 읽다가 짜증
더 소름돋는 이야기 네이트판 여자들만 19금ㅋㅋ밑에 덧글 보고 오늘 처음 가봤는데 임신 낙태 원나잇 성관계 얘기까지 아주 적나라하게 써있네 저런것도 미성년이 다 보는데 그게 더 얼척이 없네그려 판녀들 만날까봐 소름 돋는다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