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다 읽어보고 하루종일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남친과 다시 얘기해 봤는데요~
남친이 실수로 앞뒤 다 자르고 얘기를 전해서
오해가 조금? 아니 많이 있었나 봅니다.
남친이 장남이라 부모님께서 집을 해주실 생각도
있으신듯 하다고.. 아직 상견례를 한것도 아니고
담달에 식사자리에서 얘기를 다시 해보자고 하시며
하신 말씀이래요.
아마 집을 해주신다면 제가 혼수를 해오는거라고
말씀하신 것 같다고 하는데...
남친이 아주 가끔 말을 앞뒤자르고
하더라구요..
저 혼자 오만가지 생각을 했는데
제가 오해를 했나봅니다.
그리고 남친도 저와 같은 생각이고 항상
누구보다 저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는 듬직한
사람이라 혹시 모를 트러블에도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줄 사람이라 결혼은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집과 혼수문제가 아직 제대로 확인된 것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신 것처럼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남친이 자기는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오해가
오해가 아닌 남친 부모님의 확고한 생각이시면
자기가 잘 설득한다고 하네요~
못미덥게 행동한다면 남친에게 최후통첩을 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이번 일을 계기로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네요.
중간에서 말을 전하는 사람이 중간 역할 제대로
못하면 이런 불상사가 생기니...
남친하고는 앞으론 신중하게 말하자고,
오해 없도록 하자고 약속했네요.
댓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다시 진지하게 대화해보지 않았다면 계속 오해로
남았을 일이었는데..
다들 직접 경험담도 얘기해주시고
현실적인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단, 예물, 혼수 다여자가?그럼 남자는?
오해가 있었던지라 삭제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 주실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도 다 읽어보고 하루종일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남친과 다시 얘기해 봤는데요~
남친이 실수로 앞뒤 다 자르고 얘기를 전해서
오해가 조금? 아니 많이 있었나 봅니다.
남친이 장남이라 부모님께서 집을 해주실 생각도
있으신듯 하다고.. 아직 상견례를 한것도 아니고
담달에 식사자리에서 얘기를 다시 해보자고 하시며
하신 말씀이래요.
아마 집을 해주신다면 제가 혼수를 해오는거라고
말씀하신 것 같다고 하는데...
남친이 아주 가끔 말을 앞뒤자르고
하더라구요..
저 혼자 오만가지 생각을 했는데
제가 오해를 했나봅니다.
그리고 남친도 저와 같은 생각이고 항상
누구보다 저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는 듬직한
사람이라 혹시 모를 트러블에도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줄 사람이라 결혼은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집과 혼수문제가 아직 제대로 확인된 것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신 것처럼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남친이 자기는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오해가
오해가 아닌 남친 부모님의 확고한 생각이시면
자기가 잘 설득한다고 하네요~
못미덥게 행동한다면 남친에게 최후통첩을 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이번 일을 계기로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네요.
중간에서 말을 전하는 사람이 중간 역할 제대로
못하면 이런 불상사가 생기니...
남친하고는 앞으론 신중하게 말하자고,
오해 없도록 하자고 약속했네요.
댓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다시 진지하게 대화해보지 않았다면 계속 오해로
남았을 일이었는데..
다들 직접 경험담도 얘기해주시고
현실적인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명한 선택해서 알콩달콩 잘살게요~
모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