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쓰는게 처음이라 어색합니다)저는 중학교3학년 입니다. 얼굴도 특히 잘생기지않았고 운동도 잘하지않고요 근데전 좋아하는 여자애가있습니다. 저가 그여자애를 좋아하게된 이유는 작년 중학교2학년 야간자율 할때입니다. (그때만해도 그여자애는 딱히 좋아하는마음도없었고 아무상관없던애였습니다)방과후에 남아서 따로 남자2명 여자2~6명 끼리 같은반애들하고 반에서 공부를 했었어요 (거의 공부라기보단 서로말하면서놀았죠) 야간자율은 가는날이 시험보기전 7일 시험기간에 2일이라서 별로 그렇게 안짧다고 생각했었지만 시험 D-5 쯤에 반에 남아서 그여자애 수학문제 푸는걸 도와주고있었습니다. 그때 저도모르게 그냥 얼굴을 잠깐봤는데 순간 떨린다고해야하나 재대로 얼굴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이때부터 좋아하게된거같네요) 하루가 끝나갈때마다 아 걔랑 좀더 있었으면좋겠다 라는생각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그애랑은 딱히 연락도안하고 학교가서 만나는 사이였구요또 이런저런일이 지나고 어느날 하교길에 자전거를타다가 그여자애가 보인겁니다 아무렇지않은척 그냥 지나갔는데요 집에오고보니까 후회가들더라구요 인사라도할껄.. 아쉬운마음에 아직도 등하교길을 그쪽으로만 다니고있구요 (알고보니까 하교길에서 본건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거같더라구요 버스타고다닌다네요 그래서인지 그때뒤로는 한번도 못봤구요)----------------------(시간이좀 늦어서 나중에 또쓰겠습니다)--------------------------
짝사랑 1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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