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한 여자사람 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여쭙고자 글을 쓰는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12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236일째 만남을 이어가는중이에요~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을 뵌적이 몇번 있구요 남자친구랑 저희 엄마는 서로 본적이없어요 (저희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남자친구도 이사실은 알구요!전혀 개의치않는 상황이에요 ㅎㅎ) 엄마가 남자친구가 있다는건 아는데 12살 윗사람인건 모르는 상황이거든요ㅜㅜ.. 제가 남자친구랑 여행다녀온 것도 알고있고 남자친구네 집에(남친부모님다계십니다~^^*)놀러간것도 알고잇더라구요 ㅇ.ㅇ;;;윙 한번 데려와보라는데 엄마가 일할때라서 점심을 먹게될것 같아요 엄마한테 미리 말을 하고 가야할지 가서 말을 해야할지ㅠㅠ 미리 말해서 엄마가 반대한다한들.. 남자친구랑 엄마때문에 헤어진다 우리더이상 만나지말자 이건 말도안되는 거니까.. 엄마가 먼저 생각을 정리할수잇도록 미리말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만나고 말하는게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
12살 연상 남자친구 어떻게 소개시켜드려야 할까요..
고민이 있어서 여쭙고자 글을 쓰는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12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236일째 만남을 이어가는중이에요~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을 뵌적이 몇번 있구요
남자친구랑 저희 엄마는 서로 본적이없어요
(저희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남자친구도 이사실은 알구요!전혀 개의치않는 상황이에요 ㅎㅎ)
엄마가 남자친구가 있다는건 아는데 12살 윗사람인건 모르는 상황이거든요ㅜㅜ..
제가 남자친구랑 여행다녀온 것도 알고있고 남자친구네 집에(남친부모님다계십니다~^^*)놀러간것도 알고잇더라구요 ㅇ.ㅇ;;;윙
한번 데려와보라는데 엄마가 일할때라서 점심을 먹게될것 같아요
엄마한테 미리 말을 하고 가야할지 가서 말을 해야할지ㅠㅠ
미리 말해서 엄마가 반대한다한들..
남자친구랑 엄마때문에 헤어진다 우리더이상 만나지말자 이건 말도안되는 거니까..
엄마가 먼저 생각을 정리할수잇도록 미리말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만나고 말하는게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