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봐도 배고픈듯한 이젠 만족해? 만나고 손을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웃고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깊은 사랑을 모두함께 웃을수 있다면 12124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가득한 질시
이젠 만족해?
만나고 손을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웃고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깊은 사랑을
모두함께 웃을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