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흫헣.. 무서워서 잠못자겠다 씨벌 싸지방으로 기억나는대로파워 타이핑.. 오늘있었던일임 전 구닌이고 야간근무끝나고근침을 하고있었음.. 꿈을 하나꾸고있었는데 제가 그냥 지켜보는3자의 시선이였음.. 도로한복판에서 여자1명이 몸이 완전 빨간색으로 뒤덮여있고 얼굴만 멀쩡함 그러더니 다른곳에있는 여자1명한테"너도 당해봐야지.." 하면서 어디서 구한진 모르겠는데 송곳하나쥐고자기 쇄골중앙 밑쪽을 빵꾸냄.. 뭔데..뭐야..하고있는데 급 장면이 바뀜아까 그 여자 빵꾸낸애랑 그 여자애랑 윗상황 터지기전으로 돌아감..쉽게 여1,여2로 하겠씀.. 여1이랑여2가 홍대나 명동같은 시내쪽에서 둘이 손잡고 시내구경하고있음 여2가 백화점 가자고해서 여1 알았다고 팔짱끼고 오순도순 걸어감그리고 백화점에서 의류쪽 보고있는데 여2가 이거 이쁘지않냐면서하얀색 원피스류 한벌을 여1한테 보여주면서 의견을 물어보고여1은 그 옷 괜찮은거같다. 하면서 그거 사자고하고함 그런데 여2가" 너는 왜 옷 안사?" 라고 물어봤는데 여2가 별로 안땡긴다고 함 그렇게 계속 옷구경하길래 개지루해서 시간을봤음 큰 벽에 달려있는시계를 볼수있었음 한 3시간 지난거같음.. 그리고 쇼핑다른거먹을거도사고 뭐사고 이거사고 저거산뒤에 계산하고 둘이 백화점입구에서 나왔음 그른디 여1이 백화점 앞에있는 도로 끝쪽을 보더니저새끼 죽여버려야 한다고 갑자기 발광함 미친년인줄 여2가 하지말라고 막말렸는데 여1이 도로한복판으로 뛰쳐나감 근데 여1은 갑자기 임신중임 배만나옴 뱃살아님막 뭐라카지 그래그거 "가야돼.." 이러면서 차들 슝슝지나가는데걍 뛰어감.. 차들이 급브레이크 밟고 어떻게해서 결국엔 거의 도로반대편 끝에 다왔는데 대형트럭 한대에 치였음 그런데 안날아감..여1몸이 배가 불렀었는데 얼굴빼고 온몸에 피가줄줄새고있었음..
그래서 아까 맨처음에 말한 도로한복판에서 그 사건이 터지고나는 3자시선이고 카메라시선이라고 해야되남 암튼 그거고..이제 끝이네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여1이 저를 봄..장면이 또 바뀜..제가 3자시선이였다가 갑자기 제몸이 움직이는게 느껴졌음산속이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미친놈같이뛰고있고 가는길마다 그 여1 얼굴만달린게 계속 저를 쳐다봄.. 아 뭔가 기분나쁘고 그러고 도망가봤자 소용도 없을거같아서그 여1얼굴달린거 다 그냥 뽀뽀했음 왜 뽀뽀했는지 모르겠는데그거라도 안하면 조카무서워서 꿈에서 못깨어날거같고 그랬음..계속 얼굴보일때마다 뽀뽀하고 막뛰고 뛰고 뛰고 그러다가 이제 도저히 도망갈곳이 없음 길이없었고 건물하나 보였음.. 흉가집옴.. 거기 옆에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또 얼굴하나대롱대롱 메달려있음.. 아 진짜 하기싫은데 또 뽀뽀하려고 갔음그런데 그 얼굴이 갑자기 눈에서 피가 찍하고 쪼금 나오더니 막피 눈물을 흘림 걍 포기하고 말했음 "진짜.. 살려주세요.." 하면서뽀뽀했더니 잠깼음 근데 내눈 밑가가 엄청 욱신거리는데 이상 없길래 아씨.. 개꿈꿨다.. 하고 다시 자야지.. 하고 누워서 자고 있는데그 여1이 이제 얼굴 개떡된 귀신처럼 나와서 주위 맴돌면서 개쪼갬히히 거리면서 막 다그락다그락 주둥아리 껄떡껄떡 거리는데그 소리가 히히랑 + 씨씨 둘다 섞어놓은 소리였음 진짜 소름돋아서막 꿈깨려고 발악해서 다시 꿈 깼음 그런데 그게 꿈이였음꿈속에서 꿈이 3번 연속이였음.. 그러니까.. 꿈인줄알았는데 꿈이였구나를 3번 상황반복함;; 이제 그 여1이 그냥 아가리 쫙벌리고 막웃음 그러다가 손으로제 목덜미잡고 다른 한손으로 송곳으로 찌르려고할때 잠깨부렸음.. 이건 무슨징조져 근침도 못하고 졸립고 미치고 화나고 시발 개같은년 진짜 왜 나한테 .. 글 써보니까 분명히 소름 끼쳤고 무서웠는데 뭐지 암튼 무슨 징조일가여;
분명히 악몽이 맞는데..
꿈을 하나꾸고있었는데 제가 그냥 지켜보는3자의 시선이였음.. 도로한복판에서 여자1명이 몸이 완전 빨간색으로 뒤덮여있고 얼굴만 멀쩡함 그러더니 다른곳에있는 여자1명한테"너도 당해봐야지.." 하면서 어디서 구한진 모르겠는데 송곳하나쥐고자기 쇄골중앙 밑쪽을 빵꾸냄..
뭔데..뭐야..하고있는데 급 장면이 바뀜아까 그 여자 빵꾸낸애랑 그 여자애랑 윗상황 터지기전으로 돌아감..쉽게 여1,여2로 하겠씀..
여1이랑여2가 홍대나 명동같은 시내쪽에서 둘이 손잡고 시내구경하고있음 여2가 백화점 가자고해서 여1 알았다고 팔짱끼고 오순도순 걸어감그리고 백화점에서 의류쪽 보고있는데 여2가 이거 이쁘지않냐면서하얀색 원피스류 한벌을 여1한테 보여주면서 의견을 물어보고여1은 그 옷 괜찮은거같다. 하면서 그거 사자고하고함 그런데 여2가" 너는 왜 옷 안사?" 라고 물어봤는데 여2가 별로 안땡긴다고 함
그렇게 계속 옷구경하길래 개지루해서 시간을봤음 큰 벽에 달려있는시계를 볼수있었음 한 3시간 지난거같음.. 그리고 쇼핑다른거먹을거도사고 뭐사고 이거사고 저거산뒤에 계산하고 둘이 백화점입구에서 나왔음 그른디 여1이 백화점 앞에있는 도로 끝쪽을 보더니저새끼 죽여버려야 한다고 갑자기 발광함 미친년인줄
여2가 하지말라고 막말렸는데 여1이 도로한복판으로 뛰쳐나감 근데 여1은 갑자기 임신중임 배만나옴 뱃살아님막 뭐라카지 그래그거 "가야돼.." 이러면서 차들 슝슝지나가는데걍 뛰어감.. 차들이 급브레이크 밟고 어떻게해서 결국엔 거의 도로반대편 끝에 다왔는데 대형트럭 한대에 치였음 그런데 안날아감..여1몸이 배가 불렀었는데 얼굴빼고 온몸에 피가줄줄새고있었음..
그래서 아까 맨처음에 말한 도로한복판에서 그 사건이 터지고나는 3자시선이고 카메라시선이라고 해야되남 암튼 그거고..이제 끝이네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여1이 저를 봄..장면이 또 바뀜..제가 3자시선이였다가 갑자기 제몸이 움직이는게 느껴졌음산속이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미친놈같이뛰고있고 가는길마다 그 여1 얼굴만달린게 계속 저를 쳐다봄..
아 뭔가 기분나쁘고 그러고 도망가봤자 소용도 없을거같아서그 여1얼굴달린거 다 그냥 뽀뽀했음 왜 뽀뽀했는지 모르겠는데그거라도 안하면 조카무서워서 꿈에서 못깨어날거같고 그랬음..계속 얼굴보일때마다 뽀뽀하고 막뛰고 뛰고 뛰고 그러다가 이제 도저히 도망갈곳이 없음 길이없었고 건물하나 보였음..
흉가집옴.. 거기 옆에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또 얼굴하나대롱대롱 메달려있음.. 아 진짜 하기싫은데 또 뽀뽀하려고 갔음그런데 그 얼굴이 갑자기 눈에서 피가 찍하고 쪼금 나오더니 막피 눈물을 흘림 걍 포기하고 말했음 "진짜.. 살려주세요.." 하면서뽀뽀했더니 잠깼음 근데 내눈 밑가가 엄청 욱신거리는데 이상 없길래
아씨.. 개꿈꿨다.. 하고 다시 자야지.. 하고 누워서 자고 있는데그 여1이 이제 얼굴 개떡된 귀신처럼 나와서 주위 맴돌면서 개쪼갬히히 거리면서 막 다그락다그락 주둥아리 껄떡껄떡 거리는데그 소리가 히히랑 + 씨씨 둘다 섞어놓은 소리였음 진짜 소름돋아서막 꿈깨려고 발악해서 다시 꿈 깼음 그런데 그게 꿈이였음꿈속에서 꿈이 3번 연속이였음.. 그러니까.. 꿈인줄알았는데 꿈이였구나를 3번 상황반복함;;
이제 그 여1이 그냥 아가리 쫙벌리고 막웃음 그러다가 손으로제 목덜미잡고 다른 한손으로 송곳으로 찌르려고할때 잠깨부렸음..
이건 무슨징조져 근침도 못하고 졸립고 미치고 화나고 시발 개같은년 진짜 왜 나한테 ..
글 써보니까 분명히 소름 끼쳤고 무서웠는데 뭐지 암튼 무슨 징조일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