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남의 연애는 잘 코치해 주는 20대 중반 여 입니다.곰 / 여우 그 중간인 그냥 눈치빠른 흔녀 인데요1년 전부터 자꾸 꼬이고 엮이는 남자사람이 있어서요.. 1년 이맘때쯤 우연히 친구 소개로 2:5로 보게 되었고 그 그룹에서 친구 남친빼고 모든 친구분들께 제 이미지가 너무 좋았답니다..(답정녀 아님 )그러다 남자분이 절 너무 마음에 들어 하고 저는 또 그런 모습이 너무 가볍게 보이는 남자여서 별 마음이 안 갔습니다. 솔직히 외박만 안했을 뿐이지.. 남자 경험이 없는 건 아니였는데..잠을 집에서 자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인 집에서 ..그 분 하고 첫 외박을 했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우연히도 제 폰이 그 다음날 고장나고 하루맡기고 켜보니그분의 연락이 한통도 없는거에요~~ 그렇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체 다신 만나면 안되 겠구나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 3번 정도 우리집앞에 찾아와 미안하다 다시만나자 하는걸 거부 하고 그 뒤로는 틈틈히 3개월 2개월 4개월등 잊을만 하면 연락이 옵니다 바람이 많이 분다 보고싶다 등등 ... 그리고 최근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연락이 잘 안되요 - -남자의 사랑은 연락과 비례한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도저히 이 배신감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 남자분은 사업 준비 중이라서 바빠서 그렇다 거래처 같이 동업 하는 분들이랑 함께 밥먹고 한다 그래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요 그리곤 밤에 집에 갈때는 연락이 오구요 ~~ 배신감에 그냥 끝내 버렸더니 연락 한통 없고 새벽에 전화 가 들어 와있더군요~ 저 남자는 원래 연락을 잘 못하는 무뚝뚝한 남자인가요아니면 저를 가지고 논건가요????
19) s파트너 인건가요??
평소 남의 연애는 잘 코치해 주는 20대 중반 여 입니다.
곰 / 여우 그 중간인 그냥 눈치빠른 흔녀 인데요
1년 전부터 자꾸 꼬이고 엮이는 남자사람이 있어서요..
1년 이맘때쯤 우연히 친구 소개로 2:5로 보게 되었고
그 그룹에서 친구 남친빼고 모든 친구분들께 제 이미지가 너무 좋았답니다..(답정녀 아님 )
그러다
남자분이 절 너무 마음에 들어 하고 저는 또 그런 모습이 너무 가볍게 보이는 남자여서
별 마음이 안 갔습니다.
솔직히 외박만 안했을 뿐이지.. 남자 경험이 없는 건 아니였는데..
잠을 집에서 자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인 집에서 ..
그 분 하고 첫 외박을 했버렸습니다 .
그리고는 우연히도 제 폰이 그 다음날 고장나고 하루맡기고 켜보니
그분의 연락이 한통도 없는거에요~~
그렇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체 다신 만나면 안되 겠구나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 3번 정도 우리집앞에 찾아와 미안하다 다시만나자 하는걸
거부 하고 그 뒤로는 틈틈히 3개월 2개월 4개월등 잊을만 하면 연락이 옵니다
바람이 많이 분다 보고싶다 등등 ...
그리고 최근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잘 안되요 - -
남자의 사랑은 연락과 비례한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도저히 이 배신감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
남자분은 사업 준비 중이라서 바빠서 그렇다
거래처 같이 동업 하는 분들이랑 함께 밥먹고 한다 그래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요
그리곤 밤에 집에 갈때는 연락이 오구요 ~~
배신감에 그냥 끝내 버렸더니 연락 한통 없고 새벽에 전화 가 들어 와있더군요~
저 남자는 원래 연락을 잘 못하는 무뚝뚝한 남자인가요
아니면 저를 가지고 논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