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두유 못마시겠네요.

아람2014.05.18
조회1,885

얼마전에 구미에 계신 부모님집에 내려갔습니다.

 

볼일을 보고 원호동 하나로마트에서 물건을 사면서 <삼유두유>도 구매를 했는데요.

 

집에와서 어머님이 두유에 곡물가루를 태워 마시려고 두유팩을 가위로 자른뒤

 

컵에 부으려는데 두유가 나오지 않아 팩을 꾹~~~~~짜니 이상한 점액 같은게 나오고

 

좋지 않은 냄새까지 났습니다.

 

그래서 팩을 오려서 내용물을 확인했더니 아래 사진과 같은것들이 들어 있네요.

 

마트까지가서 교환 받기로 번거롭고해서 어머님이 삼육두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신경좀 써달라고 이야기 하셨답니다.

 

근데 어머님이 나이드신분이라 그쪽에서 무시하는 처사인지

 

보관을 잘 못했거나, 공기가 들어가서 그럴수도 있다면서 별일 아니라는듯 이야기를 하네요

 

집에올라와서 통화로 어머니한테 이런이야기를 들으니 화도 나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유통기한도 확실히 남아있음

삼육두유 못마시겠네요.

 

2. 내용물 확인을 위해 팩을 오림
삼육두유 못마시겠네요.

 

3. 안에 내용물
삼육두유 못마시겠네요.                                                                    

댓글 1

오래 전

액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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