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하다 판에 글 첨 써보는데ㅠㅠ진짜 많이 조언해주세요 진짜 심각해요... 이 방에쓰는거맞나요?
전 고1ㅅ흔녀입니다집에있는데 엄마아빠 다 주무시는데 저혼자 스탠드전구를 갈아끼우고 있었어요 조용한데 가까이에서 나는듯한 숨소리가 나는거에요 진짜 무서워서 못돌아보겠고 숨바꼭질 영화가 생각나면서 진짜 땀나고 손발 떨리고 그랬어요 아빠 코고시는 소리겠지라면서 확인해봤는데 아빠는 드르렁인데 콧김소리진짜 숨소리 그것만 들렸어요 엄마는 안방에서 주무셔서 위치도 멀었구요 지난번에도 이런일 한번 있었던걸로 기억나요ㅠㅠ 그래서 창문, 옷장, 침대 밑 이런거 다 확인했는데 사람은 없었어요 오빠가 집에 들오고 제가 문단속해서 빨간걸로 도어락하고 안에 문있는것까지 잠궜어요 그리고 휴대폰보니까 캡쳐처럼...무서워져서 눈딱감고 전화하니까 없는번호래요....진짜완전무서워요 이거 경찰에 얘기할려다가 아저씨들 바쁘실텐데 죄송스럽고해서 여기올려봐요 진짜 무서워요ㅠㅠ지금도ㄷㄷㄷ 지금은 아빠가 잠에서 깨시구 오빠가 있어서 조금 안정되긴한데 손에 땀나요...ㄷㄷ
집안에서 숨소리가 들려요ㅠㅠㅠㅠ
전 고1ㅅ흔녀입니다집에있는데 엄마아빠 다 주무시는데 저혼자 스탠드전구를 갈아끼우고 있었어요 조용한데 가까이에서 나는듯한 숨소리가 나는거에요 진짜 무서워서 못돌아보겠고 숨바꼭질 영화가 생각나면서 진짜 땀나고 손발 떨리고 그랬어요 아빠 코고시는 소리겠지라면서 확인해봤는데 아빠는 드르렁인데 콧김소리진짜 숨소리 그것만 들렸어요 엄마는 안방에서 주무셔서 위치도 멀었구요 지난번에도 이런일 한번 있었던걸로 기억나요ㅠㅠ 그래서 창문, 옷장, 침대 밑 이런거 다 확인했는데 사람은 없었어요 오빠가 집에 들오고 제가 문단속해서 빨간걸로 도어락하고 안에 문있는것까지 잠궜어요 그리고 휴대폰보니까 캡쳐처럼...무서워져서 눈딱감고 전화하니까 없는번호래요....진짜완전무서워요 이거 경찰에 얘기할려다가 아저씨들 바쁘실텐데 죄송스럽고해서 여기올려봐요 진짜 무서워요ㅠㅠ지금도ㄷㄷㄷ 지금은 아빠가 잠에서 깨시구 오빠가 있어서 조금 안정되긴한데 손에 땀나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