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저희 회사 상무님의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 저희 상무님은 올해 50대 중반이시고.. 손녀도 있고 집이 60평되는 아파트에 지방에 땅에.. 본인은 나중에 그냥 먹고살수있다고.. 매일 자랑하시는 분입니다. ( 회사 전직원이 다알고있어요.. 맨날 자랑을해서;; ) 그런데 정말 짠돌이 짠돌이 저런짠돌이를 못봤어요.. 자기네 식구들이랑 외식하고도 돈이 많이 나오면 회사와서 그욕을 합니다. 돌잔치나 결혼식때 온 손님들이 집에와서 얼마짜리 양주를 먹어서 손해가 얼마가 났다느니 그런사람들이면 차라리 오지 않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하루종일 욕하십니다 ㅡㅡㅋ 그사람들이 저희가 알기론 다 친동생인걸로 아는데 ㅡㅡ;; (그집 형제가 좀 많다고 해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칠년 입사해있는 안 점심한끼는 켜넝 점심시간마다 나 백원만 빌려줄사람? 아니면 오십원만? 오백원만? 이렇게 해서 잔돈을 모아서 점심을 드시러 간답니다. 갚는일은 절대로 없고요... ㅡㅡㅋ (저희가 만약에 단돈 백원이라도 빌리면 구백원줄께 천원짜리 나주면 되겠다 이러시고요;;) 항상 식사도 회사근처 제일 싼집으로 매일 거기서 먹지요.. (사천원 넘으면 비싸서 손을 벌벌떨고 아무리 맛있어도 다시는 안먹죠;; 대신 업체에서 누군가 와서 사줄땐 꼭 그곳이나 제일비싼곳으로 ㅡㅡㅋ점심시간되기전에 와서 안사주면 욕해요 ㅡㅡ;;) 그래놓고 남들한테는 저희가 왕따를 시켜서 그럴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직원들 책상에 먹을꺼라도 놓여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뺏어먹으려고 앞에 어슬렁 거리면서 나 이거 하나 먹어도돼? 아니면 주인이 없으면 슬쩍 갖고가면서 아~~~ 이거 하나 먹어야겠다 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바로 자리에가서 먹죠.. 직원중에 누가 하나 먹을꺼라도 싸오는 날이면 안주면 계속 눈치주고 쳐다보고... 주면.. 아;; 멀 이런걸? 이러면서 아~ 맛있다~ 아이고 맛있다~ 이러시죠 ㅡㅡㅋ 어쩔때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정말 저렇게 살고 싶은지... ㅡㅡ;; 작년에 어떤 업체에서 추석전에 왔었는데 그흔한 음료수도 안사왔다고 가는 뒤에다 대고 네!!! 추석 잘보내십시오!!! 추석전에 오시면서 영업이라는걸 잘모르시네!!! 라고 하셨죠ㅡㅡㅋ 저희가 민망할정도로 ㅠㅠ 이런 상무님 어떻게 고칠방법은 없나요? 너무 한심해보이고 주변에 있는 저희들 조차 챙피해서 살수가 없어요 ㅠㅠ
구걸하고 얻어먹는 직장상사
전에도 저희 회사 상무님의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
저희 상무님은 올해 50대 중반이시고.. 손녀도 있고
집이 60평되는 아파트에 지방에 땅에.. 본인은 나중에 그냥 먹고살수있다고..
매일 자랑하시는 분입니다. ( 회사 전직원이 다알고있어요.. 맨날 자랑을해서;; )
그런데 정말 짠돌이 짠돌이 저런짠돌이를 못봤어요..
자기네 식구들이랑 외식하고도 돈이 많이 나오면 회사와서 그욕을 합니다.
돌잔치나 결혼식때 온 손님들이 집에와서 얼마짜리 양주를 먹어서 손해가 얼마가 났다느니
그런사람들이면 차라리 오지 않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하루종일 욕하십니다 ㅡㅡㅋ
그사람들이 저희가 알기론 다 친동생인걸로 아는데 ㅡㅡ;; (그집 형제가 좀 많다고 해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칠년 입사해있는 안 점심한끼는 켜넝 점심시간마다
나 백원만 빌려줄사람?
아니면 오십원만? 오백원만? 이렇게 해서 잔돈을 모아서 점심을 드시러 간답니다.
갚는일은 절대로 없고요... ㅡㅡㅋ
(저희가 만약에 단돈 백원이라도 빌리면 구백원줄께 천원짜리 나주면 되겠다 이러시고요;;)
항상 식사도 회사근처 제일 싼집으로 매일 거기서 먹지요..
(사천원 넘으면 비싸서 손을 벌벌떨고 아무리 맛있어도 다시는 안먹죠;; 대신 업체에서 누군가
와서 사줄땐 꼭 그곳이나 제일비싼곳으로 ㅡㅡㅋ점심시간되기전에 와서 안사주면 욕해요 ㅡㅡ;;)
그래놓고 남들한테는 저희가 왕따를 시켜서 그럴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직원들 책상에 먹을꺼라도 놓여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뺏어먹으려고
앞에 어슬렁 거리면서 나 이거 하나 먹어도돼? 아니면 주인이 없으면 슬쩍 갖고가면서
아~~~ 이거 하나 먹어야겠다 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바로 자리에가서 먹죠..
직원중에 누가 하나 먹을꺼라도 싸오는 날이면 안주면 계속 눈치주고 쳐다보고...
주면.. 아;; 멀 이런걸? 이러면서 아~ 맛있다~ 아이고 맛있다~ 이러시죠 ㅡㅡㅋ
어쩔때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정말 저렇게 살고 싶은지... ㅡㅡ;;
작년에 어떤 업체에서 추석전에 왔었는데 그흔한 음료수도 안사왔다고 가는 뒤에다 대고
네!!! 추석 잘보내십시오!!! 추석전에 오시면서 영업이라는걸 잘모르시네!!! 라고 하셨죠ㅡㅡㅋ
저희가 민망할정도로 ㅠㅠ 이런 상무님 어떻게 고칠방법은 없나요?
너무 한심해보이고 주변에 있는 저희들 조차 챙피해서 살수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