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조언 부탁해서 올리는거예요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1년 일찍 학교를 가서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요
제가고등학교때 164에 54키로로 입학해서 지금은 166에 62입니다... 많이 쪘죠..
중학교때부터 150에 36~7키로였는데 2차성징하면서 급격하게 쪄서 이렇게 된거거든요...
아무튼 저는 상체보다 하체인 허벅지와 엉덩이에 살이 집중되어있는 하체비만형입니다........ㅜ
그래서 수능이 끝나고 그래도 운동 좀 해보겠다고 아침점심은 시간상 못먹고 헬스 1시간반 하고 바로 수영을 2시간 하고 헬스장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자전거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정말 운동은 노력했거든요.
얼마정도였냐면 친구랑 같이 다녔는데 친구는 8키로 빠졌었어요...
근데 저는 정말 2개월동안 0.1키로도 변함이 없더군요..
물론 아침점심은 먹지 않기 때문에 저녁밥을 조금 더 먹긴 했지만 그래도 평소에 비해 많이 줄인거였어요......
제가 원래 어땠냐면 아침은 거르니까 어중간해서 빵먹고 점심때 점심을 단한번도 남긴적 없고 간식먹고 저녁밥먹고 집에오면 아버지가 간식을 워낙 좋아하셔서 밥처럼 야식을 먹었었어요.
그래서 결국 그때 다이어트라는걸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술을 접하면서 살이 좀 더쪄서 62가되어 고민끝에 다시 살을 빼기로 지금 마음먹었는데....
또 2개월간 정말 아무변화없으면 관둘 것 같아요.
장말 독하게 마음먹고 평소엔 간식 없이 못사는데 간식을 끊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은 원래 먹으면 위가 안좋아서 그런지 자꾸 토할거 같아서 차라리 잠을 좀 더 자고 점심을 플레인요구르트같은걸 간단히 먹은다음에 5시에 이른 저녘을 먹으면서 저녁엔 먹고싶은 메뉴를 잘먹었네^^할만큼만 먹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건지....
아니면체질상 그냥 포기해야하는건지....
앞길이 막막하기만 하네요..
주변사람들은 식단 크게 조절안해도 빠진다는데
저는 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도 빠지지가 않는건지........
근력이 없어서 안빠지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초등학교때도 태권도하고
중학교때 합기도하고
아까 말했듯 수영도 했고 저번 겨울때 취미삼아 스쿼시도 했고 거의 모든운동에서 소질이 있다는 잘한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운동하는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왜.... 빠지지않을까요
이런사람은 어떤것을 해야 빠지는 걸까요..
정말 조언좀 부탁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조언좀 부탁할께요 ㅜ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1년 일찍 학교를 가서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요
제가고등학교때 164에 54키로로 입학해서 지금은 166에 62입니다... 많이 쪘죠..
중학교때부터 150에 36~7키로였는데 2차성징하면서 급격하게 쪄서 이렇게 된거거든요...
아무튼 저는 상체보다 하체인 허벅지와 엉덩이에 살이 집중되어있는 하체비만형입니다........ㅜ
그래서 수능이 끝나고 그래도 운동 좀 해보겠다고 아침점심은 시간상 못먹고 헬스 1시간반 하고 바로 수영을 2시간 하고 헬스장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자전거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정말 운동은 노력했거든요.
얼마정도였냐면 친구랑 같이 다녔는데 친구는 8키로 빠졌었어요...
근데 저는 정말 2개월동안 0.1키로도 변함이 없더군요..
물론 아침점심은 먹지 않기 때문에 저녁밥을 조금 더 먹긴 했지만 그래도 평소에 비해 많이 줄인거였어요......
제가 원래 어땠냐면 아침은 거르니까 어중간해서 빵먹고 점심때 점심을 단한번도 남긴적 없고 간식먹고 저녁밥먹고 집에오면 아버지가 간식을 워낙 좋아하셔서 밥처럼 야식을 먹었었어요.
그래서 결국 그때 다이어트라는걸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술을 접하면서 살이 좀 더쪄서 62가되어 고민끝에 다시 살을 빼기로 지금 마음먹었는데....
또 2개월간 정말 아무변화없으면 관둘 것 같아요.
장말 독하게 마음먹고 평소엔 간식 없이 못사는데 간식을 끊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은 원래 먹으면 위가 안좋아서 그런지 자꾸 토할거 같아서 차라리 잠을 좀 더 자고 점심을 플레인요구르트같은걸 간단히 먹은다음에 5시에 이른 저녘을 먹으면서 저녁엔 먹고싶은 메뉴를 잘먹었네^^할만큼만 먹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건지....
아니면체질상 그냥 포기해야하는건지....
앞길이 막막하기만 하네요..
주변사람들은 식단 크게 조절안해도 빠진다는데
저는 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도 빠지지가 않는건지........
근력이 없어서 안빠지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초등학교때도 태권도하고
중학교때 합기도하고
아까 말했듯 수영도 했고 저번 겨울때 취미삼아 스쿼시도 했고 거의 모든운동에서 소질이 있다는 잘한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운동하는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왜.... 빠지지않을까요
이런사람은 어떤것을 해야 빠지는 걸까요..
정말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