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고3...여자입니다ㅎ
저는 지금 제가 2년? 조굼 넘게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ㅠ
현재의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저랑 제 짝남은 같이 과외룰 하는 중 이라서 매주 2번씩 만나구여 그 친구랑은 과외가 늦게 끝나눈 날에는 저를 집에 대려다 주기도 해요
그리고 제 짝남이 원래 매너같운게 몸에 배여있는 친구라서 가끔 사람을 헷갈리게 하기도 해요ㅠㅠ
그런대 얼마전 같이 집에 가는 길에 그친규가 저한테 연애상담울 하더라구여 그땨는 정말 저도 모르게 괸히 욱햐서 '나 너 2년이 넘도록 짝사랑 하고 있으니까 그런건 나한테 말하지마'라고 하려다가 괸히 어색해 질까봐 참았네요ㅠㅠ
그런 요즘 제가 짝남한테 짝사랑하고 있다는걸 얘기할까 말까 미친듯이 고민하고 있어요ㅠㅠ
제 짝남은 약간 자기를 좋아한다면 자기도 좋아하게 돠눈 그런 성격? 이구요 지금 현재 이뿌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한테...어장을 당하고 있숩니더ㅠㅠ
저는 제 마음을 말해주면 일주일에 두번 보는거 굉장히 어색해 질까봐 말을 못하고 있엇는댜 요즘 들어 정말 미치겟어서요..ㅠ
저..고백햐도 돠눈 걸까요...?
고백해도될까요??
저는 지금 제가 2년? 조굼 넘게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ㅠ
현재의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저랑 제 짝남은 같이 과외룰 하는 중 이라서 매주 2번씩 만나구여 그 친구랑은 과외가 늦게 끝나눈 날에는 저를 집에 대려다 주기도 해요
그리고 제 짝남이 원래 매너같운게 몸에 배여있는 친구라서 가끔 사람을 헷갈리게 하기도 해요ㅠㅠ
그런대 얼마전 같이 집에 가는 길에 그친규가 저한테 연애상담울 하더라구여 그땨는 정말 저도 모르게 괸히 욱햐서 '나 너 2년이 넘도록 짝사랑 하고 있으니까 그런건 나한테 말하지마'라고 하려다가 괸히 어색해 질까봐 참았네요ㅠㅠ
그런 요즘 제가 짝남한테 짝사랑하고 있다는걸 얘기할까 말까 미친듯이 고민하고 있어요ㅠㅠ
제 짝남은 약간 자기를 좋아한다면 자기도 좋아하게 돠눈 그런 성격? 이구요 지금 현재 이뿌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한테...어장을 당하고 있숩니더ㅠㅠ
저는 제 마음을 말해주면 일주일에 두번 보는거 굉장히 어색해 질까봐 말을 못하고 있엇는댜 요즘 들어 정말 미치겟어서요..ㅠ
저..고백햐도 돠눈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