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10시 사이에 오리배타는곳 옆에 식당왔던애 가족끼리 온거같은데 엄마 아빠 남동생? 오빠? 랑같이 흰옷에 짧은바지 맞나? 봐도봐도 너무 귀여워서 번호 물어보고 싶었는데 가족들이랑 같이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버렸더라 계속 쳐다봣는데 알아? 너 가고나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쉽더라 중3~고1쯤 같아보였는데 자꾸 생각나서 아직까지 못자구있다ㅋㅋ 예전에 이걸로 사람찾은거 몇번본적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켜서 글써보는데 찾는건 힘들겠지? 만약에 보게되면 댓글남겨줘 이 글 그 친구가 볼수있게 추천좀 부탁드려요 꼭 다시 봤으면 좋겠네요
일요일에 여의도 한강왔던 여자 다들어와봐
가족끼리 온거같은데 엄마 아빠 남동생? 오빠? 랑같이
흰옷에 짧은바지 맞나? 봐도봐도 너무 귀여워서
번호 물어보고 싶었는데 가족들이랑 같이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버렸더라 계속 쳐다봣는데 알아?
너 가고나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쉽더라
중3~고1쯤 같아보였는데 자꾸 생각나서
아직까지 못자구있다ㅋㅋ
예전에 이걸로 사람찾은거 몇번본적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켜서 글써보는데
찾는건 힘들겠지? 만약에 보게되면 댓글남겨줘
이 글 그 친구가 볼수있게 추천좀 부탁드려요
꼭 다시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