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천리포수목원천리포수목원은 192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한국인으로 귀화한민병갈(Carl Ferris Miller)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이다. 입장요금은 월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4/19~6/1 요금이 만원으로 제일 비싸다.약 14,000여 종의 자생식물과 도입종을 보유하고 있는데국내에서는 최다 식물을 보유한 곳이라고...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되었다 하니한번쯤은 다녀갈 만한 곳이다. 서울은 다 피고 떨어진 것이 몇주 전인데이제 만개된 벚꽃을 보게 되다니... 늪지가 많고 생태보전이 잘 이루어짐을 느낀다.민병갈기념관정문으로 들어와 걷다보면 오른편쪽에 위치 민병갈의 생애와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다. 주로 목련, 동백, 단풍등이 많이 보이지만희귀종들도 많은 곳이다. 나무조각 길 봄과 어울리는 웃음 나무들은 생생함을 쏟아내니어찌 정화되지 아니할쏘냐~`호랑가시나무'의 잎370여 품종이 있는데 어찌 보면 방패처럼 보인다. 걷다보면 보이는 천리포 바다조망 하나의 움막처럼 보이는데가운데 뚫린 곳에 얼굴 내미는 이들이 많다고 ㅋ 설립자 흉상 그 아래쪽으로는설립자의 수목장 나무 크게 솟아 있다. 흐린 날이었지만맑은 꽃들의 색을 가릴순 없었다.나무가 주인인 수목원...크게 화려하지 않고, 잘 꾸며지지 않은 곳도 곳곳 보이고, 입장료가 싸지는 않지만희귀종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름 성과는 있는 셈이다.별이네 수산인근 천리포항에 위치한 천리포맛집 여러집들이 있었는데유독 이집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느낌자연산만 취급한다고 거듭 강조~ㅎ 광어나 송어는 1kg에 60,000원2kg이면 4~5인이 먹는 양이다.주문하면 깔리는 전채굴, 새우, 멍개, 전복, 소라등이 나온다. 지금 제철이라 해서 시킨 광어회평소 느꼈던 쫀득함이 아닌푸석 씹히는 식감이었음에도 질리지 않았던 것이 나름 놀라웠다. 다 먹고 매운탕에 밥, 김치를 얹어 먹으면배 두들기는건 시간 문제 ㅋ 밑바닥이 보일 정도로 싹싹ㅎㅎ 2
[태안] 천리포수목원/별이네수산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192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민병갈(Carl Ferris Miller)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이다.
입장요금은 월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4/19~6/1 요금이 만원으로 제일 비싸다.
약 14,000여 종의 자생식물과 도입종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최다 식물을 보유한 곳이라고...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되었다 하니
한번쯤은 다녀갈 만한 곳이다.
서울은 다 피고 떨어진 것이 몇주 전인데
이제 만개된 벚꽃을 보게 되다니...
늪지가 많고 생태보전이 잘 이루어짐을 느낀다.
민병갈기념관
정문으로 들어와 걷다보면 오른편쪽에 위치
민병갈의 생애와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다.주로 목련, 동백, 단풍등이 많이 보이지만
희귀종들도 많은 곳이다.
나무조각 길
봄과 어울리는 웃음
나무들은 생생함을 쏟아내니
어찌 정화되지 아니할쏘냐~
`호랑가시나무'의 잎
370여 품종이 있는데 어찌 보면 방패처럼 보인다.
걷다보면 보이는 천리포 바다조망
하나의 움막처럼 보이는데
가운데 뚫린 곳에 얼굴 내미는 이들이 많다고 ㅋ
설립자 흉상
그 아래쪽으로는
설립자의 수목장 나무
크게 솟아 있다.
흐린 날이었지만
맑은 꽃들의 색을 가릴순 없었다.
나무가 주인인 수목원...
크게 화려하지 않고, 잘 꾸며지지 않은 곳도 곳곳 보이고, 입장료가 싸지는 않지만
희귀종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름 성과는 있는 셈이다.
별이네 수산
인근 천리포항에 위치한 천리포맛집
여러집들이 있었는데
유독 이집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느낌
자연산만 취급한다고 거듭 강조~ㅎ
광어나 송어는 1kg에 60,000원
2kg이면 4~5인이 먹는 양이다.
주문하면 깔리는 전채
굴, 새우, 멍개, 전복, 소라등이 나온다.
지금 제철이라 해서 시킨 광어회
평소 느꼈던 쫀득함이 아닌
푸석 씹히는 식감이었음에도 질리지 않았던 것이 나름 놀라웠다.
다 먹고 매운탕에 밥, 김치를 얹어 먹으면
배 두들기는건 시간 문제 ㅋ
밑바닥이 보일 정도로 싹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