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 받아가는 kt의 횡포.

이성호2014.05.19
조회148

kt에서 계속 인터넷과 집전화를 10년정도 오랬동안 사용해왔습니다.

작년에는 올레 스카이 라이프까지 같이 사용중입니다.

2014년 5월 12일에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전화요금을 확인중에 인터넷 요금중

패밀리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어서 kt에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2009년 5월경 kt 기사가 와서 넷스팟인가를 설치를 하고 일년도 안되어서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하였고, 와이파이 공유기를 회수해갔습니다.

 

그후로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이번에 확인을 하니 4년넘게 쓰지도 않은 비용이

월 \1만원씩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자동이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고, 아버지는 칠순이 넘으신 나이여서

꼼꼼히 확인도 못하시고, 당연히 내야하는 비용으로 알고계셨습니다.

kt에 문의를 하니 패밀리 와이파이를 쓰고있다고만 나와있고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와이파이 설치도 안해놓은 상태로 요금은 계속 받아갔습니다.

공유기 기계도 없고, 와이파이 바코드 자체도 없고, 전혀 쓰고있지않습니다.

kt as 기사님이 직접와서 확인한 상황입니다.

사용도 안했고 설치자체가 안되어있는 와이파이 요금을 4년넘게 내고있었습니다.

kt에 연락하여 해지를 신청하고 해결방법을 문의했습니다.

 

kt voc 고객대응 부서? 담당자중 여자분이 13일 오전에 전화가 와서

상황확인중이고, 고객님이 원하시는만큼 보상못해준다고 했습니다.

돈얘기는 한마디도 안했고, 이상황 해결방법 문의드렸는데 대뜸 보상부터

못해준다고 하고는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다시 전화준다고 했습니다.

 

13일 오후 6시 반정도 남자 담당자분이 전화가 와서 보상은 1년간 현재 비용에서

월 \ 1만원씩 차감해주는걸로 해주겠다고했습니다.

인정못한다고 했더니 담당자분께서는 저보고 왜? 알아서 미리 해지를 안했냐고,,

저의 잘못을 타이르고 가르치면서 해지안한 고객 책임도 있으니 그럼 2년간

인터넷 비용에서 월 \1만원씩 차감해준다고 했습니다.

 

칠순이 넘으신 저희 아버지께서 와이파이가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하고 미리 알아서

해지를 하셨어야 하는건가요?

무선 공유기 기계를 kt에서 가져가면 당연히 자동으로 취소가 될거라 생각하신

칠순 넘으신 저희 아버지와 고객의 잘못입니까?

현재 기분에서 kt 인터넷을 계속 사용할지도 모르겠고 2년간 차감해준다고 하면, 당장이나 나중에라도 해지를 하게되면 보상도 없어지는거 아닙니까? 문의하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정못한다고 차감말고 추가로 받아간 비용을 보상해달라고 했더니 kt 담당자분께서는 “자기는 그럼 손을 뗄테니 고객님이 혼자 알아서 하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들었나 싶어 다시 문의하니 “자기는 그럼 손을 뗄테니 고객님이 혼자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한번 더 말을 하네요.

 

위 내용으로 kt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14일 동일한 kt voc ? 에서 전화가

와서 kt 담당자분께서는 또다시 고객이 왜? 알아서 미리 해지를 안했냐고,,

고객의 잘못을 타이르고 가르치면서 해지안한 고객 책임이 있으니 2년간

인터넷 비용에서 월 \1만원씩 차감해준다고 자체 메뉴얼이 이러니 이렇게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또 통보를 해주고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해지하면 차감해주기로 했던 금액도 없던일이 된다고 합니다.\

인정 못한다고 했더니 그후로는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kt의 자체메뉴얼만 중요하고, 고객의 소리는 안중요한건지요?

무선 공유기 회수해갔고, 와이파이 바코드도 없고, 와이파이 신호자체가 없는걸

kt에서 인정은 했는데, 지금도 고객탓을 하며 자체메뉴얼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수십년간 kt 전화를 사용하고 십여년간 kt 인터넷을 사용해온 고객에게

kt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말과 대응방식인가 봅니다.